세통째 쓰고있는데 발림감이 일단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펴발려서 좋음
오일프리라지만 오일이 어느정도 남는 편이라서 지성피부는 싫어할 사용감
하지만 수부지인 나는 촉촉함이 어느정도 남아줘서 매트하고 보송한 것보다는 오일이 남는게 좋다
그리고 백탁현상이 심하지않고, 적당히 톤업이 돼서 왠만한 톤업크림들보다 자연스럽게 얼굴이 화사해지는게 가장 마음에 듦
치명적인것은 가격이 높다는 것과 구매처가 많지않다는것 ㅠㅠ 홈쇼핑 세일을 기다려야한다...
(민감+건성 피부입니다)
장점
- 촉촉하게 로션처럼 발린다 (발림성 굿)
- 백탁현상이 없다 (살짝 아주 약간 화사해지는 정도)
- 화장이 잘 먹는다
- 로션 같아서 레이어링해서 바르기 부담 없다 (기름지지 않는다)
단점
- 일주일 이상 사용해본 결과 제 엄청 초 민감한 피부에는 트러블? 좁쌀이 나더라구요 ㅠㅠㅠ 저처럼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가격이 좀 비싼 편인 것 같다
올리브영 1위라해서 사봣어요
용량에비해서 좀 비싸긴 하더라구요 막 엄청 비싸다기보단 인지도에 비해서 가격이 좀 잇네? 왜지? 이런느낌?ㅋㅋㅋㅋㅋ
전 초예민 피부라 선크림 유목민으로 살다가 한동안 끊엇는데 반신반의하며 사봤어요 결론은 일단정착입니다 ㅋㅋㅋㅋ 순해서 트러블은 한번도 없엇구요 로션같은 제형이라 메이크업 밑에 깔아도 밀리지 않습니다 저는 속건성이라 뽀송한 마무리감은 불호인데 이제품은 촉촉한 로션같아서 개인취향저격햇네요
단지 자외선차단지수가 다소 낮은편이라 창가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저로써는 막~~~ 안심스럽진 않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한 3시간마다 덧바르는거 잊지않을려고 노력하고잇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