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토너팩하기 적당한 느낌입니다
부직포같은 푹신하지만 까끌한 느낌이라 닦토에 쓰기는 좀 따갑기땜에 전 팩할때만 썼어요
매번 적셔서 쓰기 귀찮아서 패드 공병에 잔뜩 넣고 토너 부어서 사용중인데 편하게 쓰고 있어요
수분감이 잘 날라가지 않아서 거진 20분은 넘게 촉촉하게 사용 가능해요
크기도 큼직해서 일반 솜보다 적게 사용할 수 있어서 잘썼어요
토너팩+닦토용으로 썼는데
화장솜이 되게 부직포느낌이라 저는그게 불호였어요
솜으로 된 느낌이 아니라 먼가 자극이 덜하지는 않다고 느낌+얇아서 잘 찢어짐
그 막 너무 다 뱉어내서 닦토할때 막 주르르륵 다흐르고
토너팩 하나만보고 쓰기엔 가격이 사악하고
전 걍 정감가는 일반화장솜 쓸듯
일단 좋다해서 많이 쟁여놔서 쓰고는 있지만 두장이 붙어있는 구조라 항상 떼어내는 것도 귀찮지만 더 서터레서인거슨 뜯을때 꼭 한쪽이 반으로 찢어지면서 뜯어져요 총 세장이 되어버리는 기적…그래서 번번히 뜯을때마다 주의집중 심혈을 기울여서 뜯어내고있는데 그럴때마다 이렇게까지 귀찮을 일인가 해서 재구매는 없을 예정입니다ㅜ그리고 아무리 흠뻑 적셔도 부드러운 느낌은 없어서 피부가 예민하시거나 접촉성 피부염이 있다면 사용을 권장해드리지 않습니다ㅜ부드러운 부직포 같달까요..
화장솜이라 화장 지울때 쓰는거 생각하고 샀는데 닥토하는거여서 좀 실망했어요. 아예 지울때 쓸수는 없는 소재더라구요. 클렌징 워터 해봐도 거의 안묻어나요. 스킨이 적게 든다고 하는데 손이나 얼굴이 먹는걸 화장솜이 다 먹는거 아닌가요. 제가 무식한건지 모르겠지만 쓰레기 만들어 환경 오염시키고 굳이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 화장솜으로 피부에 적셔 얹어 두는 거 외에 닦아주는 용도로 사용하용할 시 피부에 자극이 가더라고요 양쪽을 떼서 사용해도 좋고, 그대로 코까지 감싸게 올려줘도 좋아요
예전에는 못구해서 비싼돈 주고 구해 사용했지만 지금은 여러 브랜드에서 비슷하면서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굳이 구입할 일은 없네요
올영 패키지 구성에 넘어가서 몇년 만에 다시 사서 쓰네요 ; (
한 동안 화장솜 유목민이었는데 원형 도톰한 화장솜들 쓰다보니 클렌징 워터도 너무 많이 먹고 피부 자극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확실히 리무버 조금만 써도 화장솜 촉촉하게 흡수되니까 양을 절약해서 쓰게 되고 눈가 아이메이크업 지울 때도 부드럽게 잘 지워져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오히려 화장솜이 내용물을 너무 뱉어내서 아이 리무버가 눈에 많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토너 다 뱉어내서 비싼 토너 닦토할 때 맘 편히 쓸 수 있음
처음 쓸 때 생각보다 까슬까슬해서 놀람
충분히 적신 다음 살살 닦아줘야지 아니면 당신도 놀랄만한 자극임
한곳에서 훅 부으면 뚝뚝 떨어지니까 톡톡톡 넓게 적셔야 함
머금지 않아서 좋다고 하지만 아리따움에서도 비슷한거 팜
가격은 비슷하거나 아리따움이 더 쌌던걸로 기억
일본거라 재구매 의욕 없음
스킨팩할 때 푹 적셔서 얹혀 사용하기 좋음
예전 일본 놀러갈때마다 쟁여왔던 제품
피부에 자극주는걸 싫어해서 화장솜은 안쓰는 편인데
스킨팩으로 사용하려고 한번 사봤다가
하다라보고쿠쥰과 함께 썻을때
적은양으로도 충분히 팩이 가능했음
근데 요즘 한국에서도 비슷한게 잘 나와서
지금은 사용하고있지 않지만
스킨팩으로 유용하게 잘 쓴 제품.
근데 향초 옆에 뒀다가 화장솜이 향을 다 먹어버려서
중간에 버린 기억이 있어요
화장솜은 꼭 따로 보관하세요!
스킨팩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솜이라서 고민없이 샀어요
녹차우려서 통에 넣고 화장솜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해서 쓰는데 얼굴에 붙이면 잘 안떨어지고 좋아요
가격이 비싼것도 흠이지만 왠지 모르게 닥토용으로 쓰면 트러블이 나는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때문에 별 하나 뺍니다
딱 스킨팩용 화장솜으로 사용할 때 좋습니다.
소량으로도 전체 솜이 모두 스며들어서 좋습니다. 그러니 앰플이나 스킨을 조금만 사용해도 되니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소량만 사용해서 그런지 화장솜이 좀 빠르게 마르는 것 같아요. 저는 보통 머리말릴 때 스킨팩하는데, 바짝 마르네요. 남은 양으로 얼굴 전체를 쓸어주는데 피부에 약간 자극이 있어요. 거칠한 느낌이 좀 싫습니다.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니 정말 비싼 스킨이 아니라면 보통의 화장솜을 쓰는게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클랜징할 때 사용하지 마세요. 리무버가 그냥 손에 다 흘러내립니다. 잘 클랜징 되지도 않아요.
저는 가격면에서도 그렇고, 일본 제품이기에 다른 제품을 찾으렵니다.
대략 5년 이상 생필품처럼 떨어지기전에 사놓는 제품이에요 유목하기 싫어서 쭉 썼던것도 있지만 접근성이 좋고, (세일 안하면)가격말곤 단점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정착하게됐던듯. 그래도 세일을 자주 하기때문에 커버 가능
스킨팩으로 좋다던데, 저는 예민한 피부인데도 닦토 안하면 찝찝한 기분이라(습관돼서) 자극적게 닦토하고싶어서 이걸로 사용해요. 거의 닦토용으로만 사용하지만 팩처럼 써봐도 당연히 좋았구요. 옛날에 비해 최근 제품이 보풀 같은게 많이 나오는것같기도 한데.. 어쨋든 4면 쓸수있어서 좋고, 직선 네모가 아닌 쓰기편한 곡선인점도 맘에드는 포인트에요 무난무난
좋다고 들어서 불매운동하기 전에 사서 써봤습니다.
두 겹으로 겹쳐있어 스킨을 듬뿍 적셔서 사용하였는데, 닦토로 적당하더라구요. 다만 좀 거칠거칠해서 피부에 자극적이지는 않을까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통 사용하고 다른 화장솜으로 옮겨갔는데요, 지금은 불매운동때문이라도 구입하지 않을 것 같네요.
화장솜은 뭐니뭐니해도 부드럽고 저자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면에선 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어요....
저는 비싼토너를 쓸 때 소량으로도 촉촉히 잘 머금고 있는걸 원해서 썼던건데, 확실히 흡수력이나 토너를 머금는 유지력은 좋지만 막상 제 피부에는 좀 자극적이었어요.
아무리 장점이 있어도 피부에 자극적이면 화장솜으로써 빵점 아닌가요ㅠㅠ
요즘 타 로드샵에도 이런 비슷하지만 더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들이 많아서 이제 더 쓸일은 없을것같아요.
올리브영 갔는데 마침 화장솜 다 떨어졌던게 생각나서 아무 생각 없이 샀음. 평소에 화장솜에 토너 잔뜩 묻히고 얼굴 닦아내는 습관이 있는데 얘를 쓰고 나면서부터 얼굴에 은근 작은 뾰루지같은게 생김. 민감성 피부는 화장솜에 쓸리는 자극 때문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하는데.. 아마 자극이 원인이 아닐까 싶음 ㅠ 화장솜이 꽤 거친듯 하니 민감성 피부에게는 비추. 참고로 친구가 민감성 피부인데 탈화장솜하고나서부터 원인불명의 뾰루지가 사라졌다고 하니 이제부터 나도 그냥 닦토 하지 말아야할듯 ㅠㅡㅠ
스킨팩할때 사용중입니다.
너무 얇아서 닥토로 하기에는 피부에 자극을 줄것 같아서 다른 제품을 쓰고
요즘처럼 더울때나 운동하고 열 올랐을때 냉장고에 넣어놓은 스킨 흠뻑 적셔서 얼굴에 올려놓으면 열 내리는데 좋아요.
즉각으로 열내리고 수분감 주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다만 화장솜치곤 가격은 좀 있어요.
이거 엄청 유명해서 나도 한번 써볼까? 하고 구입했는데 역시 인기많은건 이유가 있었네용
진짜 토너를 많이 안먹고 그대로 뱉어내는 느낌이에요. 스킨팩할때도 계속 피부에 착!달라붙어 있어서 좋아여ㅎㅎㅎ 스킨팩에 최적화된 느낌? 닦토할때도 각질 정돈 잘해주는 느낌이라 걍 만능화장솜!
이거 쓰다가 다써서 타사 1/2화장솜을 썼거든요. 그 제품은 더 얇은데 토너를 더먹는 느낌이었고 같은 부직포재질인데 더 자극적이고 거칠어서 닦토용으로 못쓰겠더라구여ㅜ 살살 문질러야되고...그래서 우루우루가 왜 좋은지 느끼게 되었슴돠;
근데 우루우루도 진짜 좋은데 이것보다 후키토리가 더 좋음,,, 후키토리는 클렌징용, 닦토용으로 쓰고 우루우루는 스킨팩용으로 쓰면 최고~~!
원래는 저렴하고 양많은 아리따움꺼를 쓰다
마트에서 호기심에 한상자 사봄
오리지날 제품은 조금 더 도톰하고
엄지랑 검지로 꽈악 눌렀을때 스폰지처럼 탄성으로 원상태로 올라오는게 나음
아리따움은 손으로 누름 고대로 납닥해지는 감이..
부드러움은 원단 자체가 그닥 둘다 부드럽진 않은거 같음
자극이 있어 닦아주듯 바르는거보다 화장할때처럼 두드리듯 발라주는게 나음
닦아내는 용보단 워터타입 에센스나 7스킨 할때 좋음
마르지 않고 계속 스킨을 뱉어내니 한참을 두들기고 얼굴에 발라줘도 솜에서 계속 나옴
굳이 손으로 7번 먹일 필요 없이 이런 솜으로 계속 두들겨 주는게 보습감도 좋고 편함
허나 스킨을 적시면 떨어뜨린 곳에만 먹어서 넓게 고루 먹이려면 스킨을 꽤 많이 먹음
얇고 금방 납닥해지는 아리따움꺼가 스킨은 덜 먹는 듯
갠적으론 담부턴 구입 안할듯
원조가 좋긴 한데
저렴하고 양많은 다른 로드샵 제품이 충분히 대체 가능하기에...
추가) 아무래도 순면화장솜보다는 요런 부직포솜들이 자극이 더 많은거같기는하다ㅠㅠ 이 종류 중에 시루콧토가 좋은건맞는데 요새 피부가 많이 예민해져서.. 자극이 종종 느껴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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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2 화장솜 몇 종류 써봤는데 단연 시루콧토가 돋보인다. 역시 원조는 원조인가봄;
토너 뱉어내는 능력, 부드러운 촉감 모두 이게 제일 우수하고 두께도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게 딱 적당하다.
이제는 한국에서 구하기도 쉽고 세일도 종종 해서 더 좋음!
진짜애정하는화장솜!!!
일반화장솜처럼 스킨을부엇다가 낭패를볼수있는 화장솜이에요!!
맨처음 습관처럼화장솜에스킨을덜어냇다가 뚝뚝스킨이떨어져서 놀랬던...
적은양으로도충분히 적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용
그래서 팩으로쓰기도 좋아용
얼굴에 촥~붙어있습니다!!
세일할때마다 두세개씩 사는화장솜👍👍
벌써 몇통째쓰는지.. 한8통째인것 같아요
정말정말 스킨 적셔서 얼굴에 올려두기 좋아요
스킨을 엄청 잘 머금고 있어요 안 날라가서 오래오래 촉촉합니다!
근데 닦아내는 용도로 쓰기엔 얼굴이 좀 아팠어요ㅠㅠ
이니스프리 판테놀 스킨이나 아벤느 온천수 미스트 뿌려서 올려두면 좋았습니다~~
로드숍의 카피품을 먼저 써봤는데 흠뻑 적셔도 거칠어서 피부가 상했었어요. 그래서 이건 큰 기대없이 가끔 써야겠다 싶어 사봤는데 존좋템입니다. 스킨 정말 소량만 쓰면 충분하고, 카피품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부드럽네요. 스킨팩 용도로 샀는데 닦토로도 무리 없어 보입니다.
저는 미니소나 왓슨스에서 구했는데 이제 오프라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접근성도 좋아졌네요.
추가) 얘도 오래 쓰다보면 거칠고 자극적ㅠ.ㅠ 두 상자 남았는데 손이 안 간다
토너용으로 샀다가 낭패봤습니다. 솜이 토너를 다 먹고 뱉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스킨팩 용도로만 사용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40장만 들어있어서 너무 자주 구매해야한다는 게 번거로웠습니다. 또 그렇게 부드러운 재질이 아니여서 개인적으로 피부에 따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