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좋지만 이물질이 있었어요.
물을 먹여 사용하지는 않고 브러시로 파데 바른 후 붓자국 없애고자 두드리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꾸준히 여러 번 재구매했었는데 어느 날 새로 이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중 스펀지에 들어있던 날카로운 이물질에 얼굴이 긁혔어요. 또 그럴까봐 무서워서 못 쓰고 버린 후 다시는 구매하지 않게 되었구요.
벌써 몇 년 전이고, 잘 사용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저는 아직 트라우마가 있나 봐요 ㅠ
이 리뷰는 2026.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