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제일 마음에 드는 면은 안에 앰플이 흘러넘치도록 들어있어요. 시트 얹고 남은 양으로 다리며 팔이며 충분하게 다 바를 수 있습니다. 시트도 약간 젤라틴이 되려다 만 시트같은 느낌(?) 이라서 앰플을 잘 머금고, 거기에 확실히 앰플이 많아서 촉촉함도 오래 가고, 속건조도 잘 잡아주고, 유수분 밸런스도 잘 맞춰줍니다. 하지만, 앰플을 너무 많이 얹으면 기름지기는 합니다. 사시사철 항상 냉장고에 구비되어 있는 제품으로 여름에 얼굴 온도 낮출때 시트 올리고 그 위에 여분의 앰플을 더 올려주면 훨씬 촉촉하고, 시원함도 오래갑니다. 저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살 때는 까만 포장지에 연기라서 흡연자들을 위한 팩인가...? 담배와 관련이 있나? 싶었어요. 포장지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피부에 적용하는건데 아무래도 담배를 연상시켜서, 첫 이미지는 그렇게 건강한 느낌의 팩이 아니었어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