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홀리데이 미니 키트에 들어 있던 10ml 제품 사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론 10ml여서 다행이에요. 라벤더향 싫어하지 않는데 록시땅 제품은 향이 정말 강하네요.
제형은 크림보단 로션 쪽에 가까웠고 꾸덕한 제품군과 달리 유분감 많기보다 수분감이 느껴졌어요. 처음 발랐을 땐 로션 같고 바른 손에도 광이 돌길래 금방 안 스며들고 겉돌 줄 알았는데 약간만 지나도 싹 스며들고 손이 보들보들해지네요. 역시 록시땅이 핸드크림 명가긴 하구나 싶습니다.
단 개인적 취향이지만 이 제품은 저한테 향이 너무 강하고 왜인지 쇠 향(?)이 느껴져서 거북하네요. 가까이서 맡으면 두통이 유발될 정도예요. 진한 향, 강한 향 즐기지 않는 분들에게는 다른 제품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원래 라벤더 향을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이 제품은 부담없이 잘 발랏어용 ㅎㅎ 너무 쎄지않아서 맘에 들엇어요 그리고 일단 바를때 촉촉하고 크리미하게 발린다는점, 금방 흡수되지만 촉촉함을 오래 유지해준다는점 ㅎㅎ 역시 록시땅이에요 ㅎㅎ가격이 핸드크림 대비 비싼편이지만 제품이 좋아서 록시땅 제품은 계속 사용하게되요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해요 ~
고급스런 라벤더 향이 나는데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끈적임이 없이 흡수도 엄청 빠르고 손도 건조하지 않고
마치 아무건도 않바른 것처럼 뽀송해요.
일상생활에서도 발라도 좋을것 같아요 ~
가방에 넣어서 수시로 건조할 때마다 발라주면 좋을것
같아요.생각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아쉬운 점은 가격대가 높아서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록시땅 핸드크림은 제가 유일하게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핸드크림이에요 다른제품도 사용해봤지만 바르고나서 손에 끈적임이 생기고 해서 찝찝하다고 해야하나.. 그 손 안닦은 느낌이라 싫었어요
그런데 록시땅 핸드크림은 바르면 손에 싹 흡수되서 보습은 보습대로 끈적임없이 제 니즈를 만족시켜 주더라구요
얼굴 말고도 민감성이라 핸드크림 고를 때도 까다로운데 이제품은 두드러기 일절 안 나고 보습력 또한 좋아요 찐득거림 없이 촉촉해서 바르기도 부담 없어요 가끔 다른 핸드크림 사용하면 먼지 묻고 난리였거든요 향도 은은하니 딱 좋은 거 같아서 자주 씁니다 핸드크림의 계절이라 그런지 가방속 필수템 입니다
건조한 손에 스며드는것도 안끈적하니 좋고 조금만 써도 촉촉해서 좋음.
근데 왜 양조절 마개?없는지? 안그래도 알루미늄 재질 용기여서 잘못 눌리면 끝장인데 양조절해주는 입구가 아니여서 누르는대로 나옴... 좀 불편...
이게 라벤더향...? 라벤더향 아닌데?? 나는 러쉬 팩에서 나는 냄새 남... 그 아이샤같은 팩. 째던 향은 쏘쏘함.
차라리 양을 좀 줄이고 가격을 좀 낮췄으면... 파우치에 넣어다니면 항상 눌려서 버리는게 반인듯...ㅠ
록시땅 핸드크림 대부분 써봤는데
라벤더랑 레몬버베나가 딱 제 스타일이에요 😉💕
일단 라벤더향은 저렴한향이 아니고 고급스러운 라벤더향이고
손에 바르면 저도 모르게 킁킁 냄새를 맡으면서
아로마 테라피 하듯이 심신에 안정을 찾기도해요 ㅋㅋㅋㅋㅋ🙈
너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싹 흡수되면서
손이 부들부들해져서 강츄입니다 👍🏻
라벤더향 샴푸로 머리감고 나온 향 남ㅋㅋㅋㅋㅋ 향 좋음 근데 진짜 신기한게 향 지속력이 진짜 좋음 기본으로 6시간은 갈거임 진심... 좀 비싼거 말고는 괜찮음 발림성도 좋고 미끌미끌한 느낌 없고 쏙 흡수돼서 표면은 보송한게 마음에 들었음. 그렇다고 보습이 별로인 것도 아닌 개신기템ㅋㅋㅋㅋㅋ 남자들이 참 좋아할 것 같은 보들보들한 여자 손 느낌임. 하지만 손을 잡아줄 남자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