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꺼 1년쯤 쓰니까 슬슬 곰팡이도 생기고, 구멍한개에 있던 털이 몽땅 뽑히더라구요?ㅠ 그래서 더바디샵에서 구매해봤습니다. 올리브영 제품과 이 제품 모두 처음에는 너무 따가워서 길들이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샤워하기 15분전에 따뜻한물에 불려 놓았다가 사용하면 훨씬 덜 아프게 쓸수있어요! 올영 브러쉬가 이것보다 헤드도 좀 길쭉하고 길이도 길어서 편했지만, 더바디샵 브러쉬는 코팅이 잘돼있어서 곰팡이도 잘 안생기고 솔이 더 튼튼? 억세달까? 그래서 올영브러쉬는 좀만 쓰다보면 너무 무뎌져서 별로였는데 더바디샵 브러쉬는 잘 안 무뎌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