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조아 블러쉬는 컬러가 예쁘고 발색력이 좋아요. 과하지 않은 펄이 있어서 피부가 예뻐보이고 블러셔가 은은해서 자연스러워요. 제품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기 편리하지만 내장된 브러쉬는 크기가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해요. 별도로 블러셔 브러쉬를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는걸 추천해요.
오르가즘이랑 아주 조금 비슷한데 갠적으론 이게 더 손이 많이가유 은은한 골드펄이 아주 환상....발그레하면서 광나는 볼따구가 그리 이쁠수가 없서용 진짜 일주일에 일곱번써요 이것만 ㅎㅎㅎ 베이크드타입이고 발림성도 좋고 가루도 입자가 엄청 고와요ㅎㅎㅎ근데 가루날림은 저금 있지만 블러셔들중에 그루날림없능건 보지못했끼에 참을수있어영 약간 그 펄이 맥 블라셔랑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이런류의 느낌임 건강한 광채 얻고싶우신분 이거 사세용 아 그리고 이거 섀도우로 써도 진짜 개이쁨 ㅠ 제가 쉬머펄 성애자라 그런걸수도있는데 특유의 고급진 광이 너무너무 이뻐서 진짜. 좋아해요 ㅎㅎ 추천합니당
#페스티벌템
34 ROSE D'OR
21호 봄웜인데 넘 예쁩니다 특히나 영롱한 펄땡이....
(저는 블러셔덕후이며 펄성애자에요)
저희 엄마가 화장을 많이 즐겨했던 20,30년전부터도 여기 블러셔는 유명했더랬죠 제또래 분들은 거의 다 아실거에요^^
내장된 블러셔는 좀 거친편인데 그래도 쓸만해요 그리고 제기준엔 막 발라도 그냥 귀티가 나는 블러셔라고 말하고 싶네요ㅎㅎ
색상이 데일리로 좋아보여서 구매했는데 정말 좋네요.
내장 브러쉬는 사실 모질은 좋지 않은데 나름 유용하게 잘쓰고있어요~
피카소 브러쉬로도 사용하고 내장 브러쉬로도 사용하는데 발색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단 모가 거칠거칠해서 별로긴해요.
레이어링을 하지않아도 저절로 레이어링해주는 똑똑한 블러셔네요.
곰손에게도 쉬운 메이크업이예요.
웜톤에게 강추해요~핑크도 사고 싶네요~
향 맘에 들고 색은 고급스러움.
안 긁어내고 쓰면 단단한 브러쉬로 발색해도 발색이 잘 안되는 것 같음 ㅠ
긁어내고 써도 다시 표면이 뭉친다고 해야되나..
요즘은 이것보다 좋은 블러셔가 너무 많고 로드샵도 퀄이 전체적으로 올라가서 딱히 사야될 필요성을 못 느낌.
베이크드 타입인데도 먼가 건조 텁텁한 느낌이 있다.
#마요
54호 Rose Frisson (Frosted Rose) 사용중 입니다
핑크색에 은색 피그먼트 펄이 들어가 있어요
펄 양이 많은 편이라 하이라이트 겸 블러셔로 사용하는 색상이에요
블러셔는 파우더 타입인데 너무 퍽퍽하다 해야하나..약간 서걱서걱한 느낌..
그래서 그런지 여러번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고 가루날림은 심하진 않았어요
브러쉬는 빗자루 같고 너무 자극적이라 그냥 버리는게 좋아요
54호 색상 자체는 자연스러운 색상인데 스머징이 잘 안되고 발색이 너무 약해요
작은 사이즈에 미니 거울도 들어가 있어서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편해요
다 쓰기도 전에 아마 버리지 않을까 싶은 제품이네요
#마요
친구랑 같이 구매해서 써봤는데 전 별로였어요!
일단 구매했던 색은 41호 헬씨믹스였는데 색이 너무 강했어요! 한번만 볼에 얹어도 색이 강하게 발색되서 제 화장이랑은 따로 놀더라구요ㅠㅠ
블러셔로 포인트주시고 싶은 분들한테는 좋을거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추에요ㅠㅠ
그리고 안에 내장 브러쉬가 저한테는 거칠어서 갖고있는 블러셔용 브러쉬로 사용했어요ㅠ
#33릴라도르 말린장미빛인데 펄이 들어 있어서 볼에 바르면 은은해 보이고 예뻐요 ! 용기 안에 거울하고 브러쉬가 있는데 브러쉬가 너무 약해서 발색이 안 되서 버리고 손으로 바르고 다녔는데 이게 구운 제형이라 나중에는 표면이 맨들해져서 발색이 안 되더라고요~ 겉에 약간 긁어 내고 다른 브러쉬로 바르고 있어요 ! 내장브러쉬 버렸더니 안에 거울이 더러워져서 버린거 후회하고 있어요 ~!
15로즈에끌라 두 개째 사용하고 있어요. 엄청 자주 쓰진 않지만 6년을 써도 빵꾸가 안 나서 케이스 상태와 사용기한 고려해 그냥 새로 삼ㅠㅠ 발색 좋구요 지속력 별로에요. 아침에 바르고 낮에 보면 사라져있음. 근데 예뻐요. 팬색보다 은은한 중명도 중채도 범위 색상으로 분홍에 가까운 코랄 컬러입니다. 나스 돌체비타 블러쉬와 비슷한 느낌인데 돌체비타보다 작은 펄입자에 조금 더 여리하고 한층 웜한 색상으로 탁하게 발색돼요. 내장브러쉬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습니다. 따갑고 자극되니까 쓰지 마세요
85 Sienne 색상 사용 중이에요!
색은 처음 열어보고 브론저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그보단 더 붉은기가 도는 약간 톤다운된 오렌지브라운 같은 느낌이고 한 마디로 갈웜 분들에게 찰떡일 그런 색입니다! 얼굴에 올리면 햇빛에 그을린 듯한 건강한 느낌으로 발색되는데 제가 갈웜이라 그런지 찰떡 같고 예쁘더라구요 ㅎㅅㅎ~
내장 브러쉬는 너무 작고 모가 뻣뻣해서 발색할 때 고르게 안 되길래 (제 스킬이 부족한 걸 수도) 원래 있던 블러셔 브러쉬로 바르는데 한 두 번 톡톡해도 진하게 올라가서 힘조절 양조절이 필요해요. 가루날림도 좀 있는 편이긴 한데 그렇다고 지속력이 약하단 느낌은 못 받았어요!
발색이나 지속력 면에서 나쁘지 않고 색도 독특해서 잘 쓸 것 같아욤ㅎㅎㅎㅎㅎ 아 참고로 봄 여름보단 가을 겨울에 더 잘 어울릴 색입니당
부르조아 블러쉬가 진짜 진짜 지이잉짜 예뻐요
발새도 은은하고 예쁜데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이 있어요 ㅠㅠ
처음 보고 펄땡이들이 많아서 너무 부담스러울 줄 알았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에 예쁜 광이 챠르륵 ㅜㅜㅜ ❤️ 넘 예뻐요
단점이 있다면 패키지가 넘 부실해요 ..
뚜껑이 잘 안닫혀져여 ..
34번 사용중. 컬러가 넘 예쁨. 자연스러운 로즈컬러에 골드펄 개쩖ㅜㅠ
고급지면서도 화사한 분위기 낼 수 있음.
패키지도 작고 귀엽고 예쁘당... 향기도 괜찮고. 여닫는 부분이 자석이라 헐거워질 걱정 없는것도 장점인 것 같움!
유럽여행하다가 백화점 내 드럭에서 샀는데 7유로 정도 했었음. 크리스마스 시즌 행사중이였어서 더 싸게 산듯. 한국에서는 용량대비 초큼 비싼거 같음.
내장 브러시가 생각보다 까칠까칠해서 굿굿으로. 하지만 일반 블러셔브러시로 발색해주면 괜찮아서 별 문제 없음.
로제도르 구매
일단 향이 엄청강함..!
코가 민감한편인데 아무리 좋은 향이래도 이건 좀...
그리고 내장브러쉬가 정말.. 이럴꺼면 아예 만들질말지 거의 청소용솔 수준ㅋㅋㅋㅋㅋ세상에 이걸 얼굴에 쓰는 브러쉬라고 안에 넣어놓다니
금펄있는 분홍색인데 꽤 예쁘다
펄때문에 고급스러움
화사하거나 명도 높게 발색되지는 않는듯 (흰끼제로)
색깔자체는 나쁘지않은데 이래저래 이유때문에 그닥...
어머니가 주셔서 가끔 썼었는데 무슨 핑크로즈색이었는데 이뻤어요! 은은하게 반짝이는 색이었는데 향도 나쁘지않았어요! 화장품 냄새같지만요!
안에 들어있는 내장 브러쉬는...따가워요..부르조아 다른 브러쉬 쓰고 있는건 부드럽고 좋은데 여기에 들어있는 브러쉬는 따가워요..ㅋㅋ
요즘은 잘 안쓰는데 색도 잘 고르면 괜찮고 나름 무난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