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호불호 없는 느낌에, 무엇보다 좋은건 시트!
시트가 텐션감도 있고 잘 밀착되어서
들뜸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근데 시트가 좀 빨리 마르는편이기는 하다..
20분되기전에 볼 부분은 이미 어느정도 마름..
실수로 뚜껑 잘못닫아놔서 애매하게 마른 물티슈 정도로 마른다
1점을 깎게된건 이유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따갑다
마스크팩을 올리고 있으면 피부 가장자리부터 따끔따끔하기 시작하는데 이유는 모르겠음 '~';
+하루뒤
볼이랑 턱쪽으로 엄청 많은 좁쌀 뾰루지가 올라옴
피부가 소보루빵이 됐다 😑
이 리뷰는 2020.10.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