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고 필름지 떼어내는 그때부터 향이 강하게 풍기는데 완전 옛날옛적 엄마 화장품 냄새🤧
수분팩인데 여기서 이런 향이 난다니? 굉장히 언발란스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트가 엄청 얇아서 힘이 없는데 밀착력이 뛰어나서 들뜸 없이 붙일 수 있었고 10~20분 동안 사용하라고 적혀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촉촉한 느낌 그대로라 20분 꽉 채워서 붙이고 있었어요
흡수가 빠른 편이며 사용 후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서 여름에 피부 열 내리기 좋을것 같아요
완전히 흡수된 후 만져보면 끈적은 아니고 약간 끈끈한 느낌은 있어요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데 수분 유지력이 기대했던것 보다는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이 리뷰는 2022.0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