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사줬었는데 좋다고 해서 계속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워터로션 바르고 나서 이거 바르면 끝.
가끔 이것만 바르기도 하네요.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유수분을 공급해주는 것 같아요.
수부지인 남편은 트러블도 잘 생기고
환절기엔 턱과 볼에 하얗게 트기도 했는데
이거 쓰고 나서는 피부가 많이 좋아졌어요.
남편도 마음에 들어하고요.
랩시리즈 다른 제품도 써봤는데 이게 제일 즣대요.
근데 용량 적고 가격 비싼 것이 아쉽습니다.
이 리뷰는 2022.04.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