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모 브러쉬만 고집하다 인조모도 사용해 보고 인조모가 생각보다 별로여서 저렴해도 천연모지 그러며 또 천연모 사용을 챗바퀴처럼 돌아가며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다아소 가성비템이라고 해서 구매 했어요.
생각보다 힘 없이 훌렁훌렁한 모질입니다.
혹자는 무지 부드럽다고 하는 질감이죠.
개인적으로는 부러쉬 두께감은 좋은데 너무 힘없이 훌렁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파우더는 프레스타입을 선호해서 브러쉬로 바를 일이 없어 더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오래전부터 퍼프 사용을 해서인지 이 브러쉬 사용이 편하거나 무지 좋은 느낌을 모르겠어요.
✅ 사이즈 & 디자인
다이소 브러쉬 중에서도 유독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해요! 웬만한 고가 브랜드 브러쉬 못지않은 풍성한 모량 덕분에 얼굴 전체에 한두 번만 슥슥 쓸어줘도 파우더를 고르게 펴 바를 수 있어요. 심플한 블랙 디자인에 그립감도 좋아서 매일 쓰기 전혀 부담 없습니다.
✅ 모질 & 발림성
"이게 진짜 3천 원이라고?"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모질이 정말 보들보들해요. 민감한 피부에 닿아도 따가움이 전혀 없고, 파우더 입자를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밀착시켜 줍니다. 인조모라 세척도 쉽고 건조도 빨라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에도 너무 만족스러워요.
✅ 보송한 블러링 효과
이 브러쉬의 진가는 유분기를 싹 잡아주는 블러링 효과에서 나타나요!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고민되는 부위에 가볍게 톡톡 두드리듯 쓸어주면 요철과 모공을 매끈하게 메워주면서 하루 종일 보송한 피부를 유지해 줍니다. '화잘먹' 마무리 툴로 이만한 가성비 아이템이 없어요.
솔직히 처음엔 그냥 눈에 자꾸 띄어서 별 기대 없이 샀거든요 😅 근데 웬걸,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퀄리티가 좋아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저는 세팅 파우더 바를 때 쓰는데, 파우더용으로만 쓰니까 자주 세척할 필요도 없어서 더 편하더라고요. 그래도 씻었을 때 모가 빠지거나 흐트러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게 진짜 마음에 들어요. 저렴한 브러시들은 씻고 나면 모양이 다 망가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작년에 샀는데 아직도 잘 쓰고 있고 너무 만족스러워요! 다이소 브러시 퀄리티 의심하는 분들 있으면 진심으로 한 번만 써보라고 하고 싶어요 💕
유명템이어서 사봤는데 처음엔 좋았으나 몇년 쓰며 느낀점은
✔️먼지가 잘 붙음
-먼지가 너무 잘 붙어서 관리가 어려워요
✔️세척 후 건조시간이 오래 소요됨
-아무래도 저렴하다보니 털 소재때문인지 세척하고나면 건조가 오래걸려요
✔️기능은 무난
뭉침없이 잘 발리고 무난한데 먼지 잘 붙는게 좀 크네요..ㅜ
얼굴에 유분기가 많은 수부지 지성인데, 베이스메이크업 후 파우더 처리 용도를 위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부드럽고 좋아서 사실 일반 드럭스토어 매장에서 사는 것보다 가성비에 사용감도 더 좋다고 상각이 들긴 했어요. 요즘은 파우더 처리를 퍼프로 해서 많이 쓰고 있지는 않지만 조금 더 가볍게 파우더 처리할 때 가끔 쓰고 있습니다. 다이소 제품 나쁘지 않아서 브러쉬 제품은 정말 잘 나온 것 같으니 추천드립니다.
다이소 브러쉬중에 제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브러쉬인 것 같아요.
엄청 부드러운 브러쉬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얼굴에 사용했을 때 생각보다 따가운 느낌이 있어서 지금은 다른 브러쉬를 사용중이에요.
가성비 괜찮은 파우더 브러쉬지만 피부가 민감하신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엔 블러셔 용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커서 턱쉐딩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너무 저렴해서 자주 바꿀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구용 엄청 따갑지도 않고 블렌딩도 잘 됩니다... 엄청 오래 유명세를 이어오는거 보면... (거의 10년 전부터 ㅈ 변에서 많이들 사용했지 않나요?!) 다이소에서 출시한 브러쉬들 중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하는 놈이라구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