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이라 그런지 우선 되게 꾸덕꾸덕 한 느낌이였고,
그래서 그만큼 흡수도 느린편..?
저는 뷰티디바이스 미백기능 켜서 사용했어요:)
끈적임은 거~의 없기 때문에
자기전에 바르기 가장 좋고
아침에 바르기에는 화장이 조금 밀릴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촉촉함이 오래돼서 좋았고
무거움은 없어서 가볍게 바르기에도 좋고
모든피부에게 부담없이 바르기에 좋겠다 싶었습니당!
유분보다 수분감이 더 컸으며
미백효과는 크게 보진 못했어요ㅠㅠ
순한 크림이에요 발랐을 때 자극감이 하나도 없고 피부에 잘 스며 들어요.
흡수되고 나면 끈적임이 없어요
저녁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에 메이크억하기 좋을정도의 수분감을 줘요
단지 양조절이 중요한데 너무 많이 바르면 피부에 겉도는 느낌이라 조금씩 양초절 해보면서 적당한 양을 바르는게 중요해요
아침에는 소량바륵고 저녁에는 몇 번에 걸쳐 여러번 바르면 아주 딱이에요.
빠르게 흡수되기보다는 약간 두드리며 발라줘야 하고, 백탁이 조금 있지만 소량씩 바르니까 괜찮았어요. 끈적임없이 촉촉하고, 미백화장품 바르면 따가운 제품들이 있었는데 요거는 피부에 크게 자극되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리고 보습력도 미백크림이 가벼운게 많아서 조금 건조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괜찮았습니다. 제가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아침에 무난하게 바르기 좋아요. 향도 인공적이지 않고, 순한 미백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순수라는 이름만큼이나 성분이 좋은 천연화장품인 것 같아요. 처음 발랐을 때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라 찾아보니 '소포제 역할을 하는 에탄올 및 실리콘오일이 함유되지 않아, 백탁 현상이 남을 수 있기에 톡톡 두들기면서 흡수시킨 후 펴바르면 더욱 좋다'는 설명이 있더라구요. 사용 방법을 읽고 톡톡 두드리며 바르니 촉촉하고 만족스럽더라구요.
5만원대 정가로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데 인터넷에서 3만원대에 판매중이라 가격도 괜찮은 듯 싶어요. 천연화장품 찾으시는 분들은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체험단 당첨 리뷰입니다 우선 패키지 과대포장없는게 맘에 들어요
하지만 용기 케이스 자체는 어떤 느낌을 바라는지는 잘 알겠지만 디자인적으로 예쁘다거나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아니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제품 설명에 백탁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조금 꾸덕하고 뻑뻑한 느낌의 크림인가 했는데 발림성 아주 좋습니다 알로에젤이나 수분크림처럼 사악 발리긴하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몽글몽글함이 더 느껴지는, 조금 특이한 제형입니다 탱탱하고 탄력이 있는 생크림이나 푸딩에 더 가까울까요? 하지만 위에서 설명했던 백탁 현상이 남아서 조금 두들겨서 천천히 흡수 시켜줘야 하는 크림이에요 사악 스며들지는 않지만 충분히 두드려주면 끈적임없이 마무리되고 막이 씌인듯 무거워거나 유분으로 진득한 느낌은 들지 않아요 의외로 악건성인 저에게는 속건조를 좀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네요 미백 기능성 크림인데도요, 바르고 나서는 백탁의 영향인지 약간 얼굴이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오래 지속되는 건 아니라 메이크업 전 기초 + 톤업용으로 쓸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유분을 채워주기 위해서 크림 하나를 덧 바르고 지금 4일째 데일리케어를 해주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났을때 보송한 느낌도 덜하구요 (악건성인 제 입장에선 청신호입니다! 건조하면 뽀송해져서 얼굴이 당기니까요+ 덜 흡수되어서 기름진 느낌이 아니라는 말임!!) 눈에 띄는 맑음이나 밝음은 없지만 (당연함! 일주일도 안 썼음!) 민감하고 예민한 편인데 1. 트러블 없고 2. 눈에 띄는 부작용이 없으며 3.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지 않고 4. 산뜻하고 가볍게 마무리 되고 5. 적당하게 속건조를 채워주는 느낌이 듭니다. 기존에 쓰던 수분 앰플들을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건조하게 당기지 않고 피부가 편안하네요! 그리고 향이 상당히 신선한 느낌? 프레시한 느낌이고 오래도록 남지 않는 점이 좋네요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한통 다 비워보고 안색이 더 환해진다면 재구매해 볼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