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맘에 드는 몇 안 되는 크림! 쫀득쫀득하니 향도 좋고.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얼굴 건조해서 크림 선택에 고민이 많았는데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다만 메이크업 후 살짝 건조하실 수 있어요. 리뷰 보니 때밀림(?) 현상에 대해서 많이 써주신 것처럼 양 조절은 중요한 것 같네요ㅠㅠ...!!
친구추천으로 샀다가 돈 아까워서 한통 겨우 쓰고 끝난 제품
양 조절이 중요
너무 적게 바르면 피부가 땡기고 많이 바르면 얼굴 문지르면서 피자치즈같은 때가 나옴
정말 다 괜찮은데 얼굴 좀만 문지르면 그 하얀치즈때가 감당이 안됨
친구말로는 좀 바뀌었다고 그러던데 그래도 안 살듯
다른 리뷰를 보아하니 내 피부에는 너무 잘 맞는 것 같다. 수분 부족하고 티존/이마는 트러블이 종종 올라오는 피부인데
밤에 듬뿍 바르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전혀 건조하지도 않고, 화장도 정말 잘 먹는다 쫀쫀함(치즈가 이걸 노린거겠지)
본래 수분크림은 그냥 얼굴에 뭐 안나는 것=무난한 수분크림 위주로 사용했는데 처음으로 피부가 좋아지는게 느껴진 수분크림. 제발 안망했음 좋겠다 이거 계속 써야하는데
그냥 예쁘기만 함 정말 치즈같은 제형에 이쁜 유리 케이스 그냥 신박템빨
흡수는 안되고 겉돌고 얼굴은 답답하게 덮는데 보습은 안 되는 신기한 크림
진심 얼굴에 쓸 수가 없어서 다리에 쓰다가 다리한테 미안해서 결국 못 쓴 제품
제가 마음이 여려서 리뷰를 안 쓰면 안 썼지 웬만하면 화장품에 악평은 안하지 말입니다
알바 때도 그 나이 때 뭘 발라도 흡수가 잘 된다는 학생들도
혹시라도 언니땜에 고운 피부 망가질까 심히 저어되어
고개를 열심히 절레절레 흔들어 주었읍니다
참고로 디어 크림 라인 전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이딴 거 아니고 그냥 진짜 별로
치즈 크림 이름답게 치즈처럼 쫀득하게 피부에 감겨요 ㅎㅎㅎ
실처럼 늘어나는 아주 쫀득한 제형이라 처음에 바를때마다 머리카락에 의도치 않는데 묻는게 거슬렸는데 적응되니 괜츈.
소량만 발라도 얼굴에 다 발릴 만큼 발림성은 나쁘지 않으나 전 듬뿍 바르는데
듬뿍 바르면 밀리는것 같아도 결국엔 밀리는거 없이 다 흡수 되더라고요
쫀쫀하게 피부에 잘 밀착되는데 희한하게 끈적임은 없어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크림!!
처음에 치즈처럼 늘어나는 거 보고 신기했어요. 냄새도 치즈향 나서 괜히 이름만 치즈는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톤업 치즈크림보다는 괜찮지만 딱히 보습이 좋은 것도 아니고 탄력도 모르겠네요. `쫀득`만 맞는듯. 특별한 효과도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있어서 바르는 크림 정도랄까?
이거 진짜 완전 짱짱ㅠㅠㅠㅠ 크림인데 보습 너무 좋아서 샤워하고 나서 몸에도 발라요ㅋㅋ 쫀득쫀득 늘어나는 텍스처 때문에 통 주변이 초콤 지저분해지긴 하지만, 바를때마다 재미도 있고 바르고 나면 보호막? 같은게 생겨서 내 얼굴도 크림처럼 쫀독쫀독해지는 느낌이에요 ;DD 이건 진짜 백번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