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딱 위에 있는 저 핫핑크 제품으로만 머리 빗고 살았어요 머리숱도 많고 두꺼워서 빗을때마다 엉키고 감당 못했었는데 이걸로 바꾸고 머릿결인생 폈어요😁
당시에 빗을 몇만원씩 주고 사는게 드물어서 고딩으로서 엄청 망설였지만 돈 값어치는 물론 뽕 빼고도 남았네요
이제 슬슬 빗살이 무너져서 새로 하나 사려고 하는데 다른거 쳐다도 안보고 다시 탱글티저로 살려구요
휴대성까지 좋아서 콤팩트는 최고중에 최곱니닥!!!😍
<장점>
-엄청 잘 빗어져요!
탱글티저 써보기전에는 무슨 빗이 저렇게 비싸냐, 빗이 다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했었는데 한번 써보고 생각이 완전 바꼈어요.
펌이랑 염색했던 머리라 손상모에다가 잘 엉켜있는데 빗이 멈추지않고 끝까지 빗겨져서 깜짝 놀랬었어요ㅎㅎ
그리고 두피에 닿을때 어찌나 시원한지.. 지금 탱글티저 두개있어요. 하나는 집, 하나는 휴대용으로!
탱글티저 안 써본 사람들은 꼭 써보세요! 후회안합니당.😀
<단점>
-가격
좀 비싸긴해요..
아베다 빗도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다니기가 넘 불편해서 탱글티저 사봤어요. 일단 뚜껑? 받침?이 있어서 먼지도 덜 묻고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긴 머리에 숱도 많아서 빗에 신경을 좀 쓰는 편인데 숱이 많으시다면 아베다를 더 추천해요. 탱글티저 빗살이 아베다 보다 훨씬 짧아서 겉머리만 빗겨지고 속 머리까지 잘 안 빗겨요. 그리고 아베다가 더 부드럽게 엉킨 모발을 풀어줍니다. 탱글티저는 약간 뜯기는 느낌 들어요. 실제로 뜯기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아베다 보다 가격이 싸고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세척하기도 훨씬 편해요. 아베다가 넘 좋아서 그렇지 요것도 좋아유!! 머리 짧으신 분들은 탱글티저가 너 나을 것 같아용
이거 홈쇼핑에서 컴팩트 사이즈랑 큰거랑 해서 싸게 구매했는데 처음에 쓸때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다가 원래 좋다고 쓰던 큰 빗으로 머리 빗으니까 머리가 안빗겨서 엄청 놀랐어요! 참고로 저는 반곱슬에 숱이 엄청나게 많아서 컴팩트 보다 큰거가 더 마음에 들고 머리도 차분하게 죽여줘서 더 좋은거 같아요!
영국갔을때 반 가격으로 삼
괜히 비싼빗이 아님
진짜 머릿결 안좋은사람한테 찰떡임
잘 풀어지고 비싼값어치 함
탱글티저 쓰는 사람은 일반 빗 잘 못씀
머리 엉켜있는것도 부드럽게 잘 풀어줌
그리고 두피가 굉장히 시원함
다이소에 짭으로 나온것도 많은데 짭은 짭인 이유가 있음 정품이랑 느낌이 달름 왜 빗을 비싸게 사지? 라는 이유를 없애줄만큼 잇템임 한번사면 평생 쓸만큼 좋음
짭 사지 말고 정품 사세요 짭이랑 정품이랑 완전 달라요 ㅎㅎ 저 일년에 머리 한 번도 안 빗는 거 같은 개털인데 이걸로 빗으면 진짜 다 빗겨요.. 린스 안하고 난리난 머리카락에도 빗겨요..빗살이 되게 약해보이는데 아닌가봄 손에 쥐는 그립감두 좋구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은 제품 크기 작아서 갖구 댕기기도 좋네요
평소에 이걸 써보고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한편으론 같은 빗인데 뭐가 다르겠거니 싶기도하고 가격도 그냥 비싼거같아서 안사다가 어느날부터 머리가 너무 상해서 고심끝에 써봤는데 진짜 가격값해요... 일반 빗으로 머리 빗으면 완전 꼬이고 부시시한데 이걸로 빗으면 머리끼리 엉켜서 걸린적이 단 한번도 없고 완전 차분해져요!!!!! 그래서 머리 감고 나서 빗을때도 이걸로 빗고 말리고나서도 이걸로 빗어줍니다😍
진짜 진짜 찬양!!!
저로 말할 것 같으면 원래 어깨 넘는 긴머리로, 단 한 번의 빗질도 스트레트를 용납하지 않는 모발인데요. 빗질할때마다 턱탁걸리고 엉킨거풀고.. 매일 빗질만 하는데도 머리 상하는 느낌... 탱글티저로 바꾼뒤로 진짜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진짜. 턱턱 걸리던 머리가 슥슥 빗겨서 너무 신기해요. 매일 어딜가든 들고 다니고 이거 아니면 머리 안 빗어요. 빗질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꼭 사세요 진짜. 가격 저런건 다 이유가 있어요. 돈 하나도 안 아까움
소셜에서 18에 구매햇다가 잃어버리고(ㅠㅠ) 카톡 쇼핑에서 비슷한 가격에 재구매함.
평상시에 들고 다니면서 빗기엔 너무 뚱뚱하지만 여행갈 때는 개 조음ㅋㅋㅋ
겁나 후루룩후루륵 빗기고 머리도 안 빠짐. 많이 빠져야 3가닥? 평소엔 1가닥도 안 빠짐. 빗이라면 자고로 이래야지,, 암,,,
단점이라면 이가 짧아서 장발이나 머리숱이 많은 머리엔 두피까지 닿지 않아서 감칠맛남ㅋㅋ
하나 샀다가 언니줌. 첨에 나왔을땐 유명세에 샀어도 요새는 유사제품이 싼가격에 많이 나와서 굳이 이게 아니여도 될것같다는 생각이 듬. 플라스틱같은 재질이라 물기 많은 모발에도 써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스도 잘나고 쓰면 쓸수록 빗살끝이 칫솔마냥 휘어짐. 디자인 자체는 다양하고 이쁜게 많음.
소장용으로, 자랑용으론 좋은것 같다.
어차피 휘어질 빗주제에 너무 비쌈ㅠ
친구가 대만 여행갔다와서 하나 사 주길래 이렇게 비싼 걸... 하면서 되게 엄청 고마워하고 있음 엄청난 손상모였는데 이걸로 빗어주니까 안 엉키고 좋았음. 있어서 하나 더 살까 생각 중이었는데 위에분 리뷰 보니까 오천원대라네...? 양아치 같은 놈들 진짜... 몇 배를 불려 먹냐!!!
지마켓 직구에서 만육천원인가 그정도 가격에 구입함
이 빗말고도 호기심 생기는 다른 빗이 있어서 두개 더 질러서 빗들이 택배로 오니까 엄마가 ㅁㅊ ㄴ이라고 한소리 했는데
그중에 이 빗은 정말 후회없는 제품
웻브러쉬도 엉킨 머리 잘 빗어지는 편인데 이거 쓰다보면 다른거 못쓸 정도로 쩔음
여신되고싶어 여신머리 유지중인데..가르마 안타면 5:5 참한 조선여자가 되서 항상 6:4로 가르마타줌
근데 가르마타고나면 머리가 엉망이라 항상 빗어주는데 젖은머리에 하다보니 잘 빗기지도 않고 머리카락이 어마어마하게 빠져 이게 좋다길래 사봤는데 좋다!!!
머리도 차분해지고 잘빗김!!
가격이 어마 무시하지만..한번사면 몇년은 쓸 수 있으니!!
만족!!
유명한 건 이유가 있구나 느끼게 한 빗. 홈쇼핑에서 3개에 39천에 팔길래 혹해서 사봤는데 #인생템 등극ㅠㅠ 한 개에 13000원이니까 가격도 살만하고 진짜 와.... 머리가 이렇게 빗길수있구나 싶었어요. 일반 탱글티저보다 이 컴팩트 제품이 약간 더 작아서 그립감도 좋고 뚜껑 달려서 들고다니기도 편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