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달달함 하지만 호불호있을듯
선물용으로 받아서 쓰는 중인데 확실히 향이 강하긴 함
향도 센편이고 거기다 퍼퓸이라 향 지속력은 꽤 유지되는편
향 자체는 무게감이 어느정도 있다 보니까 가을 겨울에 더 손이 갈 향이고 이 향을 맡고 연상되는 이미지는 트렌치코트나 두툼한 울 코트, 머플러, 스웨터 좀 더 가볍게 간다면 보이시한 셔츠 등이 연상됨
그리고 달달하지만 과일 베리류 스러운 달달함이 아닌 그래도 조금의 성숙한 달달함이라서 20대 초중반부터 30초반 까지도 그냥 무난히 뿌리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2022.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