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 갈아만든 마스크 라인 중에는 제일 나아요! 그리고 마스크팩 치고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10+10세일 거의 항시 하고있구요, 50%세일도 자주 합니다. 가끔은 20개를 9000원에 팔때도 있어요.
장점은, 500원(세일값)치고는 가성비가 좋다는 겁니다.
1. 저같은 경우, 다른 갈아만든시트는 얼굴이 따가웠는데, 아보카도는 안따가웠습니다. (예민성아님)
2. 그리고, 생각보다 수분공급이 괜찮아서, 극건성임에도 이거랑 피지오겔 크림만 발랐는데도 안당겼어요.
3. 다음날 화장 잘먹습니다.
4. 성분도 가격치고는 굉장히 좋아요. 예전에는 파라벤/트리에탄올아민이 있었는데, 최근에 욕을 먹었는지(?) 확실히 좋아졌어요. (PEG60,포타슘,향료만 끝쪽에 써있고, 아보카도추출물도 높은 비율로 있네요.)
드럭스토어/로드샵의 앵간한 팩들의 성분을 생각해보면, 이정도면 땡큐네요.
단점은, 저렴이답게 시트 재질이 두꺼워서 밀착력이 떨어지고 엄청 금방 마릅니다.
그리고 몇몇분들은 따가워하시네요. (변성알코올 또는 포타슘으로 의심됩니다)
봉투안에 에센스가 가득해서 호불호가 갈릴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