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개극혐 개털인데 다른빗으로 빗으면 아예 빗어지지도 않아요.... 근데 이빗으로 빗으면 적어도 빗어지긴 한다는게 제가 이빗을 쓰는 이유입니다 *^^*
머리 빠지는건 어쩔수없이 이 빗으로 써도 많이 빠지긴 해요 그래도 기분탓인가 아주 조금 덜 빠지는것 같기도 하고 ㅜㅜ
엉킨걸 잘 풀어주지는 못하는거같아요
그냥 엉킨거 풀어주는거 없이 대강대강 머리만 부드럽게 빗어주고 넘어가는 느낌이라 엉킨애들은 손으로 풀어줘야 해요 (。•́︿•̀。)
이 세상에 개털머리들을 위한 빗은 없나봐요 그냥.. 그래도 안쓰는것보다는 좋아서 써요
명성이 자자하길래 브랜드있는 빗들 사봤는데 기대만큼은 별로였어요 '͡•_'͡•
5년째 여러개 사용중이예요
아무것도 대체할수없어요
그뭐냐 날개같이 생긴거랑 돌맹이같이 생긴 그것들은 이것의 성능을 따라올수 없어요(다써봤음)
수분이 부족한 머릿결이라 잘엉키는데 이걸로 빗어주면 샤랄라라라라라라 빗겨요
위에 언급한 쟤들은 그러질 못하죠.
외박할때 화장품보다 얘없음 더불안해요
요즘은 우드나 로즈골드도 나와서 넘이쁨♡
그냥 그럼... 정말 그냥 그래요 젖은 머리에 쓸 수 있는 점 빼고는 좋은점 없음 탱글티저쓰다가 사서 그런가... 탱글티저도 젖은머리에 잘 빗겨지니까 그냥 탱글티저 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빗 없이 못 사는 몸이 되었고.... 머리감은 직후 타올드라이한 머리를 이걸로 빗을때 기분이 아주 째집니다
큰 사이즈는 좋은데 작은 사이즈는 구림. 진짜 구림
여러분 그리고 저 다니는 미용실에서 젖은머리에 빗질하는거 아니라고 그랬어요..... 머리카락은 젖은상태에서 제일 잘 늘어나는데 빗질을 하면 머리카락이 늘어지고 그 상태가 계속되면서 마르고 젖고 당겨지고 마르고 젖고 당겨지고 를 하면 건강한 모발도 힘이 없어진대여.... 그래서 전 머리 감기 전에 빗질하는 용도로 씁니다...
솔직히 젖었을때 잘 빗어지는건 전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원래 탱글티저 쓰다가 이것도 한번 사봤는데
오히려 젖은상태에서도 탱글티저가 더 잘 빗어지는듯...? 뭐죠?
근데 짱짱인 이유는 이걸로 빗으면 확실히 머리가 더 부들부들해지고 뭔가 잘 빗긴 강아지털처럼??윤기가 막 돌면서 차분해져요!!
머리가 포슬포슬해진다고 할까...암튼 전 매우 만족했으니까 추천드립니당ㅋㅋㅋ
사실 20년 내내 머리를 제손으로 빗어본적이 없었는데 친구가 쓰는 거 보고 처음으로 빗을 사봤어요. 항상 날개뼈에서 허리사이정도의 긴 머리 기장이어서 빗는 게 귀찮아서 안 빗었다가 이번에 처음 빗었는데 딱히 빗고 안 빗고의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뭔가 심리적으로 스스로 가꾸는 거 같아서 자존감이 올라가는 효과는 있지만 눈으로 볼 수 있는 건 잘 모르겠어요. 이 빗이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제 머리 자체가 빗질이랑 안 맞는 건진 모르겠지만 저한텐 효과가 아예 없네요. 아 그리고 젖은 머리 빗는 건 모발건강에 안 좋다고 들었어요.
기대 이하.. 일단 두피가 시원하게 마사지되면서 빗어지는 빗이 아니구 가시???빗에난 그 가시가 너무 물렁거리고 힘이 없음.. 원래 기능인 엉킨머리 풀어주고 젖은 머리에도 빗질 잘되는건 짱
그치만 내 개털을 이기지 못하고 빗 심이 안으로 들어가고 빠지고... 레인보우가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