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에 만원 넘게 투자하기가 약간 그랬지만 머리카락은 얇고 너무 잘 엉키고 젖은머리에 빗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머리 말리고 빗으면 내 머라카락은 다 뜯기고 고민 끝에 첨엔 탱글엔젤을 샀으나 흠..기대이하였고 웻브러쉬를 쓰고 광명 찾았습니다.
일단 뜯기는 기분이 안들어요
내머리도 부드럽게 쓱쓱 빗길수 있구나 몇년만에 느꼈습니다. 머리가 뜯기는 기분이 들도록 빗어야 머리가 찰랑해지는 줄 알았는데 후...지난 세월 안타깝게 뜯겨나간 머리카락들이 아쉽지만 남은 머리라도 아껴줘야겠어요.
단점은 진짜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데 어디서 우리집개털이랑 같이 자꾸 섞여서 3일에 한번씩 빗을 쓱쓱 청소해줘야되는거? 이건 이 빗의 단점인가..우리개가 이중모라서 털이 잘 날려서 그런건가..
그렇지만 브러쉬 클리너가 있습니다. ㅋ 다이소에서 싸게 파니깐 그걸로 사세요. 롭스에서 4000원 주고 샀는데 다음날 다이소에서 발견하고 하..
이 리뷰는 2019.06.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