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자마자 뜯어서 빗어봤는데 읭??? 좋긴 좋은데, 놀랄만큼은 아닌 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다.
덤으로 고무? 플라스틱? 냄새.. 으악.. 날아가겠지??? 그런데, !!!
머리 감고 또 빗어봤는데 괜히 이름이 웻 브러쉬가 아니였다!
두둥!
머리가 젖었을 때 빛을 발하는 브러쉬〰
머리가 젖으면 더 상하기 쉬운데, 그래도 가슴까지 오는 긴 머리를 안빗고 말릴 수가 없다.
평소 쓰던 더바디샵 나무빗으로 빗는 것 보다 머리카락이 1/10 수준으로 빠진다.
쓱쓱 부드럽게 빗질되고, 머리카락 적게 빠지고 굿굿〰
탱글티저는 너무 비싸서 이거 구매했는데, 젖은 머리 빗질용으로 추천한다.
소셜에서 무료배송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