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토드라팡이 있다니 왜 몰랐을까;;
토드라팡은 짱입니다.
오묘한 색을 지ㅣㅣㅣㅣㅣ인짜 잘 만들어 내고
병 디자인도 짱이에요.
다른 브랜드들 네일도 웬만한 건 다 모으고 있지만 색감은 토드라팡이 최고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색감 천재예요.
인스타 공식 계정에 올라오는 사진이나 컬렉션들 컨셉 보면 스토리텔링이나 일상 속 디자인에도 많이 신경 쓰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매해 그만 사야지 했다가도 새 컬렉션 나오면 어울리든 안 어울리든 나도 모르게 모으고 있네요;;
벌써 40퍼는 모은 듯;;;
붓은 무난하구요. 탑코트인 퐁당트 광택이 완전 좋아요.
그리고 공홈에서 사면 사시사철 오래된 순서대로 최대 40퍼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어요.
모으고 있으면 진짜 인생이 행복해지는 색감을 만들어 내는 브랜드입니다.
아, 그리고 좀 다른 얘기지만 네일 박람회장에서 부스도 가장 감각적이라 좋더라구요. 정말 디자인적으로도 색이 잘 매치되도록 많이 신경 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