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알못 시절 학생 때 여러 통 썼었습니다. 당시 좋아서 썼던 건 아니고 제모크림이 뭐가 좋은지도 몰랐었고 제모는 해야만 했기에 이를 악물고 발랐었죠. 그때 제 겨드랑이 살들이 정말 말이 아니었어요. 피부는 벗겨져 시뻘건 구멍이 생기니 아릴 수밖에 없었으며 큰 흉으로 남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지금은 많이 회복된 상태입니다. 냄새도 제모크림 특성상 염색약 그 이상 지독하고요. 완전히 제거가 싹 되게 도와주는 것도 아니었어요. 지난 날들의 내 피부에게 미안하다... 피부 아픈 것보다 내겐 제모가 더 중요했었어. 후.
냄새 진짜..너무 역해서 쓰기 힘들고 잘 밀리긴 밀리는데 밀고나면 피부가 빨개짐 그리고 무스타입?이라그런지 짜는 것도 힘들고 지저분해짐..샤워 할 때 쓰기도 힘듦 특히 겨드랑이 부분은 깔끔하게 빠지지도 않음 세척도 힘들고..20살 때 일반 면도기는 싫어서 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왜 그랬는지 모를..그냥 일반 여성용 면도기가 훨배 나음
옥시 것이니까 쓰지 맙시다~ 어짜피 제품력도 안 좋아요.. 옥시 사태 전에 좋아 보여서 멋 모르고 샀었는데 음.... 붉은 반점 올라오고 제모도 잘 안 된 느낌이고.. 그냥 면도기 쓰는 것이 나아요. 아 그리고 이거 물에 잘 안 녹으니, 실리콘 주걱으로 밀은 거 배수구에 버리지 말고 휴지에 싸서 휴지통에 버리세요.
냄새가 너무 역해서 바르는 동안은 물론이며 시간이 지나도 속이 안좋고 피부가 안좋아지는게 눈에 보일 정도 ㅠㅠ 피부 색도 원래 제모 하면 자극 때매 변할수 있다ㅏ지만 이건 뭐 ㅠㅠㅠㅠ 답이 없네요 .. 제모라도 깔끔히 되면 몰라 . 그냥 너무 피부에 자극적이기만 하고 제모중에 아프지만 않지 장점이 없는...
□ 붙였다 뗐다, 잔여물 닦아내고 하는 제품들이 번거로워 너무 편해 보이는 방식의 이 제품을 구매함
□ 정말 털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음ㅎㅎ그리고 제품을 바른 후에 약간 따갑고 빨개지기도 함. 민감성 피부는 절대 사용해선 안될 것 같음. 한 번 쓰고 버렸음. 돈 아깝...
.....털은 녹긴 녹았어요.
근데 모근구멍까지 녹았............;;;
아오, 털있던 자리에 처음 2-3일은 빨갛게 되더니만 그후에 딱지 올라오고
20대 후반 그 해 여름이 아주 처참했음요.
팔 털이었어요..........ㅠㅜ 양팔이 구멍구멍 딱지로 다 뒤덮혀있었어요.
민감피부 아니고 알러지는 아스피린과 열대과일류밖에 없는데...
참고하세요.
+핑크 썼시요;
사지말아야하는이유가 매우 많은 제품중 하나다 제품력은 핵트롤임. 난 진짜 내털이 두꺼워서 제모 안되는줄 알았어요^0^ 비트놈아^^ 두번째 쓰고나서 온 피부 다 간지럽고 오돌토돌 올라오고.... 생각해보면 털을 녹이는 원리인데 몸에 얼마나 나쁘겠어...으으 게다가 마지막으로 옥시 제품이라고 하나 아주 금상첨화네요 걍 영원히 시장에서 사라져버렸으면
블레이드 리스 킷으로 제모가?!
이러고 산 건데...
안 되네...
...
어뜩할까 이거를...
일단 제모크림 바른 후에 시간 좀 적당히 보내시고 사용해봅니다
대략 십분~십오분쯤.
블레이스리스 킷으로 크림을 걷어냅니다
한 번에 깨끗이 잘 되는 부위는 털이 아주 얇은 곳 뿐
다리같은 데...?
그나마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묘하게 남아있는 곳도 있습니다
나 겨드랑이용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