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붙였다 뗐다, 잔여물 닦아내고 하는 제품들이 번거로워 너무 편해 보이는 방식의 이 제품을 구매함
□ 정말 털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음ㅎㅎ그리고 제품을 바른 후에 약간 따갑고 빨개지기도 함. 민감성 피부는 절대 사용해선 안될 것 같음. 한 번 쓰고 버렸음. 돈 아깝...
냄새 극혐
내 살이 다 녹는 기분듦
솔직히 냄새 이상해도 털만 잘 깎아 내면 계속 쓸텐데 이건 피부 건조해지고 냄새 나고 물로 잘 씻기지도 않고 털도 잘 안 밀리고 나랑 뭐하자는 건지 모를....
인내심 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 ㅡㅡ
혹시 내가 처음이라 잘 못해서 그런건가 해서 세번 정도 더 써봤는데 욕만 들었음
진심 이딴 쓰레기 만들어내지마라
지구에 매립하는 것도 아깝고 태워서 연기 만들어 내는 것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