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걀 흰자를 떠올리게 만드는 하얀색 크림 제형의 워시오프 팩입니다. 손으로 푹푹 떠올릴 수 있을만큼 흐물흐물 힘없는 덩어리 상태로 일부러 냉장 보관했다가 사용하는데 시원하게 열감 내려주는 데에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팩하고 난 뒤에 세안하고 보면 피부가 맑고 깨끗하게 보여도 순간적인 효과일뿐 모공이 줄어들거나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비워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모공 속의 피지는 거의 그대로 남아있어서 아쉽습니다.
이 리뷰는 2023.03.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