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톤업크림=이런메베
'라벤더' 컬러 리뷰입니다.
[장점]
어쩌다 두개나 생겨서 풀메할때면 극단적으로 붉고 어두운 파데와 스트롭크림을 섞어서 조색해 쓰고 있는데 아주 괜찮아요ㅋㅋ 다크닝을 막아주는 면이 있음.
예에에에전에 리뉴얼 여러번 거치기 전 은색 튜브일때 썼었는데 단독으로 바르면 확실히 그때보다 훨씬 고르고 얇게 발립니다. 하얗게 화장하는거 선호하고 톤업크림이나 백탁 낭낭한 무기자차 원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단점]
원래의 용도대로면 제품 고유의 컬러로 피부색 코렉팅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엔 보라색이 많이 연합니다. 짤때는 연보라색이지만 펴바르면 그저 무기자차(성분도 사실상 무기자차..) 바른 것 처럼 하얘질 뿐임.
이 리뷰는 2022.12.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