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이 쎄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요. 가격도 세일하면 많이 비싸지도 않고 하나로 두가지 메이크업을 할수 있는게 장점이예요.
다 사용하면 바닥이 투명한 플라스틱이예요. 케이스 약해서 깨짐주의. 가운데 펄입자가 너무 커요. 촌스러워요. 그래서 가운데 펄은 안쓰고 다른 펄로 눈중앙에 포인트줘요. 제가 쓴 컬러의 펄만 큰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가운데 펄은 별로예요.
가운데 작게 있는 거울 편해요. 딱 눈만 보이게 되어 있는데 눈 나쁜 사람으로서 화장할땐 정면거울에 딱 붙어서 해야하는데 이건 그러지 않아서 편해요.
루나솔 궁금한데 비싸서 못쓰시는분 이걸로 대리만족 하셔도 될듯. 느낌이 똑같진 않지만 여리하게 발색되는것과 색 구성이 약간 비슷해요
이 리뷰는 2019.07.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