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내가 그간 느낀건 플라시보 효과였나..ㅋㅋ 진짜 바르고 담날 일어나면 여드름이 살짝 가라앉아 있긴 했는데.. 단점이라면 너무 건조하다는 것과 마치 소의 침을 바르는 듯한 끈적이는 발림성, 그리고 세일할때 샀는데도 용량대비 너무 비싼 가격이다. 그래도 정말 급할때 트러블 진정 효과를 어느정도 느껴서 굿굿 정도..! 되게 용량이 적어서 아껴썼는데 몇번 쓰니깐 없다. 제품 자체는 굿굿 주지만 가성비까지 합치면 쏘쏘.
이 리뷰는 2020.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