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 어릴때 엄마가 숟가락으로 떠 주던 오렌지시럽 해열제약 맛 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오랜만에 맡아서 웃겼어요 씻는 내내 시럽해열제 먹고 싶어져서 달아올랐... 이게 거품도 좀 잘 안나고 몸체 한번 누르면 쫘악 나와서 멈추기 힘드네여 올리브영에서 6250원 주고 샀어요 금방쓸것 같은데 싸고 재밌어서 좋아요
+이거 어쩌다보니까 인터넷에서는 무배에 10900원에 팔아요 좋아하는 사람은 인터넷에 사는것도 좋을꺼같아요
이 리뷰는 2020.0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