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고 마지렐구입~ 미용실에서 이거쓴단것도 여기서 알게됨. 인터넷을 뒤져 두가지색을 사서 믹스해서 써봄. 머리숱이 많지않은편이라 어깨까지 내려오는데 두개사서 쓰면 좀 남음. 남은건 울엄마가; 여튼 염색은 모자란거보단 여유로운게 좋으니. 결과는 대성공. 얼룩지지않고 정말 살짝 붉은갈색 제대로 나옴. 약이 좀 독한거같긴함. 눈이 맵달까. 창문열고 염색하기바람. 앰플을 넣어서 해서 그런지모르겠지만 머리결도 상하지도않고. 나 이제 염색하러 미용실안갈거임. 15만원벌었음. 20만원 벌었나?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