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은 떠났으나 선물로 해 준 향수는 떠나지 않으리..,,;😭또륵
구남친이 자기가 꼭 해주고 싶은 선물이 있댔음. 자기가 이 향이 너무 좋아서 같이 알바하던 누나한테까지 물어서 향수를 알아냈는데 얼마전에 스쳐지나가다가 또 맡아서 기억이 낫댓음ㅋ
자기는 이 향이 너무 좋다고 100ml를 투척하고는 사라졋음😂😂😂왜 웃긴데 눈물이 흐르는걸까... 하하ㅏㅎㅎㅎ
무튼 맡아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거 심지어 나랑 이미지도 안어울림.. 나는 달달한데 세지 않은 향이 좋지, 이건 파워달달에 관능적인 느낌?? 무튼 안어율렼ㅋㅋㅋ 뿌리고 다니면 향도 세서 평소에 뿌리기도 힘든향임ㅋㅋ 지가 좋대서 지 만날 때만 뿌렸는데 이제 뿌리기도 뭣함. 글고 뿌리고 택시타거나 하면 좁은 공간에서 파워멀미남;;( 토할뻔...
뭐좀 여러사람 만나는 약속이나 가끔만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