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바인]
#funny #복귀기원
지금까지 본 립제품 중에서 가장 성분이 좋은 크레용! 요즘은 이 제품이 뜸한데, 다른 버젼이 나오길..
보르도바인은 이중에서 제일 어두운 컬러에 다크와인에 가까운데🍷 데일리로는 못쓰고, 특이분장이나 가끔씩 쓰면 좋았어요. 평소에 쓰려면 다른것과 섞어서 사용함.
처음에 발림성이 크레파스 같아서 이상하게 발리고 퍽퍽한데, 조금 쓰다보면 내 립밤과 어우러져인지는 몰라도 속이 부드러워짐! 윗부분을 인내심 있게 써야할 듯? 안쪽에만 바르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문질러서 썼어요. 전 귀찮아서 손으로 문댔지만, 립브러시를 이럴때 써야 하는구나 느낌. 사용전 립밤 필수🐝
냄새는 딱 옛날 루즈. Niagara Overlook(417)라는 컬러 사용했었는데 매일 가지고 다녀도 손이 참 안갔고, (위에 얹어서 누르듯이 씌우는) 캡이 너무 잘 벗겨져서 어디에 어떻게 가지고 다녀도 탈이 나서 힘들었네요. 착색제로, 입술 위에서도 따로 놀아서 처치곤란.
색이 정말 예뻐요!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세일할때 사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부드럽게 발리는데 각질 부각은 좀 있는 편이에요. 지속력이 별로라는 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뭐 먹거나 그런거 아닌 이상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저는 데일리로 쓰기 좋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마요 가격대가 다른 시중 로드샵보다 사악한 편이죠. 발색은 나쁘지 않은데 굳이 이 가격을 주고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더 싸고 색상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많고요. 제가 각질이 좀 있을 때 발라 그런지 그닥 촉촉해 지는 거 같지도 않더라고요. 버츠비는 립밤 제품만 쓰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하와이안 스몰더 구입
특징 : 부드럽게 발색되는 립 크레용(살짝 무름), 립글로즈 느낌처럼 반짝임
장점 : 부드러운 발색, 좋은 성분, 매트X, 쿨톤 색상
단점 : 지속력 매우 약함 바로 지워짐, 옛날 루즈 냄새, 요플레 현상, 마음에 들지 않는 색상(탁한 연핑크...진한 니베아 진주알 립밤과 같은 비주얼), 비싼 가격
소셜에서 9천원에 사서 다행임
나파빈야드 색 존예임.
딱 핏빛 도는 버건디색인데 가을에 바르기 너무 예쁘다. 톡톡 그라이데이션해서 바르면 자연스럽게 혈색만 돋우고 풀립하면 분위기 있어보이는 버건디가 된당.
천연 성분이라 그런지 제품력 자체가 그리 썩 좋은건 아님. 지속력 똥망에 잘 묻어나고 쉽게 건조해지는 텍스쳐.
게다가 가격도 비쌈. 다만 난 이런 색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순전히 색때문에 쓴당.
지속력이야 뭐 덧발라주면 되서 그닥 신경 안쓰임.
색상 발림성 촉촉함 정도 다 좋은데 지속력 너무 별로임 밥먹고나면 아주 깨끗하게 지워져있다 가격도.. 굳이 이걸 이가격에?? 싶음. 근데 색이 너무 이쁨 나파빈야드 색상 검붉은+와인색 살짝 이라서 안쪽에 진하게바르면 피딱지같고 그런 퇴폐미에 심취해서 씀 그라데이션용도로 추천
세도나 샌드 색상 쓰고있어요. 제 입술색이랑 똑같은 색인지라 입술에 발라도 별 차이가 없어서 mlbb색 아이섀도 대용으로 쓰고있어요. 컬러도 예쁘고 오래가서 만족해요. 립크레용은 깎아써야 하는 제품이 많은데 이아이는 그렇지 않아서 아주 편해요!
성분도 순해서 아주 추천해요 :)
여행갔을때 시왔는데 그 많은 색상중에서 골라온게 하필 국내출시된 색상인 것 같아요. 색상이름이 정확치 않아서ㅠ 한국에서 가장 진한 색 사용중이에요!
처음에는 사긴했는데 갖고있는 색이랑 비슷한것 같고 손등에 발색해보니 크레파스처럼 너무 건조한것 같고 그랬는데..!!
입술에 써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구요!! 하늘아래 같은 색조 없다고.. 다크한 빨간색인데 약간 보라빛 느낌이
섞여있어요! 원래 그런 미세한 차이 잘 못느낀데 얘는 왠지 오오 보라색이 보여.. 싶더라구요 뱀파이어가 생각나는 색이에용
정작 써보니까 하나도 건조한걸 모르겠더라구요 오히려 오일들어간것처럼 쓱 매끄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한참 요 이쁜 색과 발림성에 빠졌었죵
추천하긴 하는데 가격이 좀ㅠ 이가격주고 재구매 하라고 하면 안할것 같긴 하지만 진짜 예쁘고 발색조 잘되요!
애매하쿵..
엄청 매트하거나 촉촉하지도 않은 중간정도로
저는 퇴근길핑크사용하는데
저는 여름쿨인 거 같은데 진짜 자연스럽게 입술이 분홍분홍해지는 색!!!!입니다 발랐는데 다들 특별히 바른것처럼 안 보인다고 자연스럽게 생기있다고 하시고 저한테는 완전 색이 잘 맞는 거 같아요
단, 각질부각이 있고 가격도 비싼편이라 고민이긴 한데 정말 지금까지 써본 립제품들 중 가장 자연스럽고 약간 청순한 느낌?을 주는 색이라ㅜㅜ 립밤 달고 다니더라도 계속 써야겠어요ㅠ
-뚜껑 진짜 헐거워요ㅜㅜ 몇 번 사용하다보면 헐거워져서 스윽 빠져요;;....
나이아가라 오버룩 사용중
장점
성분이 좋음. 순한 느낌이 드는 몇 안되는 색조제품
크리미한 제형이라 부드럽게 잘 발림
색이 탁하지 않고 맑게 발색됨
단점
뚜껑 열어놓고 방치하면 엄청 매트해짐
비싼 편
냄새가 크레파스 냄새임. 맛은 아무맛도 안나긴 함
양이 많지도 않은데 케이스가 무겁고 안예쁨
립제품은 사실 피부에 바르는것보다 성분을 꼼꼼하게 봐야하는것 같음.. 그런고로 맥 릴렌트리슬리나 그런 쨍한 색들은 성분이 징쨔징쨔 안좋음ㅠㅜ화해 검색해보면 20대 안좋은 성분 중 9가지는 들어있고!
근ㄷㅔ 버츠비 립은 유해도 0임ㅋㅋ 엄청 건조하긴 한데 위에 립밤 덮어주면 됨..
나이아가라랑 나파빈야드가 색 예쁨 나파빈야드 포도색 20+ 빨강 80 이라 흔하지 않은 색이라 진짜 이뿜
팁을 주자면 립 건조하다고 위에 립글로스 덮으면 오히려 나중에 더 건조해지므로 튜브형 립밤 손에 쪼끔 짜서 톡톡 덮어주면 입술보호도 되고 지워지지 않음!!
짱좋아요!!!
제 다른 리뷰에도 썼지만 전 입술이 예민해요.
입술이 찢어진거에 가까울 정도로 텄다가 또 가라앉나 싶으면 또 트고ㅠㅠ 연례, 월례 행사도 아니고 주례행사일정도ㅠ
근데 이거 쓰고는 한번도 입술이 안트더라고요?
그제서야 제 입술이 문제라기보다 립제품의 화학성분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죠.
이건 여러분의 건강한 입술을 만드는데 일조할겁니다 껄껄!!
발색은 잘 돼요.
하와이안 스몰더 (퇴근길핑크)는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여리한 핑크고
나파 빈야드 (요망레드)는 풀발색하면 쎈언니가 돼서 그라데이션으로 바르고 다녀요 ㅎㅎ
저희동네 올리브영에는 테스터가 없어서 하마터면 테스트 안해보고 나이아가라 오버룩 (청순코랄)살뻔 했는데 직원언니한테 소심하게 혹시 테스터.....없어요...?라고 물었더니 새로 뜯어서 테스터 만들어주셨어요!! 새 제품으로 테스트를!! 언니 만쉐이~!!
그래서 테스트 해봤더니 오히려 청순코랄 말고 다른 게 더 저한테 어울리더라고요 ㅎㅎ
청순코랄이랑 퇴근길핑크는 테스트 해보기를 권해요. 크레용의 색이 실제 발색보다 더 진하거든요.
전 늘 립밤으로 입술에 보습을 주기때문에 어느 제품을 발라도 묻어나오는데 그 중에서는 지속력 괜찮았고요
단점이라면 나파 빈야드 (요망레드)가 그라데이션이 잘 안된다는것?
손등에 발색하면 그렇게 매트한 제품도 아니고 그라데이션도 잘 되는데 유독 입술에만 올리면 빡빡하더라고요. 케바케 사바사니까 참고만 하시고 그래도 전 진짜 완전 강추합니다!!!
아참. 뚜껑이 헐거운 편이에요ㅠㅠ
제가 하와이안스몰더랑 나파 빈야드 가지고 있는데 하와이안 스몰더는 그나마 평타쯤 되는 거 같은데 나파 빈야드....뚜껑이 정말 잘빠져요....
제것이 불량품일수도 있져....ㅠㅠ
어쨌든 그럴수도 있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