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원대에 구매했던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무거운 마스카라를 싫어하는 터라, 가볍에 올라간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네요.
마스카라를 했다는 느낌은 들지만 눈꺼풀이 무겁단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아쉬웠던건, 컬링이 부족합니다.
보통의 마스카라들은 뷰러로 컬을 잡고 마스카라를 바를 경우 컬이 조금 더 업 되는데
이 제품은 뷰러로 컬 해놓은 것을 정말 딱 고정! 만 합니다.
그리고 눈을 깜빡일 때 마다, 마스카라 한 속눈썹이 언더에 달라붙었다 떨어진다는 점도 아쉬웠네요.
가격대비 쓰기는 좋은 제품입니다.
이 리뷰는 2020.07.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