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합시다...
이 리뷰는 2017.10.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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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필름이 총 3부분으로 나뉘어져 부착되어 있어서 필름을 떼어내고 끈적이는 쪽으로 피부에 붙이면 된다. 근데 여기서 주의할 건 가운데 필름부터 제거하고 복부에 붙이시길. 나는 아무 생각없이 왼쪽부터 필름 다 뜯다가 접착력 때문에 낭패볼뻔함..ㅜㅜ
무튼 그렇게 쫙쫙 펴서 복부에 붙여주고 최대 8시간 있다가 떼어내면 됨.
(주로 운동 전이나 취침 전에 붙일걸 권장함)
붙이고 나면 마치 압박밴드를 복부에 둘둘 두른듯이 꽉 쪼여오는게 느껴짐. 그렇다고 나는 숨쉬기 힘들 정돈 아니었는데 뭔가가 내 배에 밀착되어 있으니까 계속 신경이 쓰였던건 사실. 아 참고로 붙이고 조금 있다보면 온열감도 느껴졌다! 나 같은 경우엔 자기 전에 붙이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패치를 떼어냈는데 떼어낼때 넘 따가웠음ㅠㅠㅠㅠㅠㅠ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은 사용하지 말 것.. 사실 얘는 긴장감 넘치는 바디결로 가꿔주는 바디 패치라 일시적으로 살이 빠져보인다거나 복부/허리가 들어가 보인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음. 바디결이 좋아지는 효과 또한 못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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