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품 나왔을 당시 유니섹스 제품이었는데
20대 초중반의 남성 분들이 주로 이 향수를 사용했던 것같음 길거리 지나가다 많이 접했음
향기는 호불호 크게 갈리지 않는 시원한 머스크향이고 여름에 뿌리면 딱 좋을만한 향수임
어렸을 땐 중성적인 느낌의 이 향이 좋아서 나한테 직접 뿌리고 다녔지만 왜일까 지금은 자주 손이 가지 않고 가끔씩 생각날 때 뿌리는 향수임.. 너무 흔해서 그런가..
은은하게 뿌리면 정말 좋지만 많이 뿌리면.. 조금 답답한느낌임
이 리뷰는 2020.03.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