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 남편이 사용.
이걸 향수라 부르는가? 의문...
남자의 그 진하고 고약한 묵은 스킨 냄새 같달까? 후레쉬 향의 반대. 시큼찌릿한 향..
마치 옷에 향수를 과하게 뿌린 후에 옷장에 오랫동안 넣어놨는데 나프탈렌과 겨울옷의 두툼한 모직옷 냄새가 베어 있는 냄새같아!
최악최악 완전 최악!
향에 대한 취향은 개인에 따라 너무 달라서, 제품의 좋고 나쁨 보다는 취향에 맞는가 그렇지 않은가로 평가하게 되는것 같아요.
집에서 끝과 끝에 있어도 동생이 이거만 뿌리면 3분내로 바로 알 수 있을만큼 향이 강한것 같아요. 미간이 간지럽고 머리 아픈 냄새.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향이라서 동생 다른 향수 사주고 이거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런게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향수라니.. 너무 애석합니다ㅋㅋㅋ
향에 예민해서 항상 사귀는 남자친구들한테 향수를 선물하는 편인데 정말 남자향수들은 왜이렇게 남자~~남자~~~~티를 내는지 향수 시향하다가 이게그거고 저게그거라 짜증났음. 그치만 이아이는 아저씨 스킨냄새에 베이스를 둔 듯한 다른 향수와는 차별화 된 미소년...보단 미청년? 냄새가 났음. 사실 외국 면세점에서 ck one 시리즈 라인 시향을 전부 다해봤는데 이 오리지널과 shock 향이 젤 좋았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사려고 간곳에 shock가 없어서 그냥 이아이로 구입... 잘어울릴거 같아서 샀는데 현남친은 원래 향수 이것만 썼었다고...다쓰고 새로 안사고 있었는데 마침 내가 사줬다고 한다...^^
이거 좋아요ㅜㅜ 설레는 향
예전에 알바할때 썸타던 오빠가 이 향수 썼는데
설레고 너무 조아서 기억하고 있다가
작년초에 헤어진 전남친에게 선물했음
너무 조아서 맨날 달라붙어서 킁킁댔음
그 향기가 그리워서 현남친에게도 선물했음
개뇬같지만 그만큼 너므 조음ㅜㅜ
이 향수냄새는 나으 가슴을 벌렁거리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