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바바토스의 아티산 라인은 어릴 적부터 워낙 유명하기도 햤고 20대 남성분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첫 향이 너무 강해서 선호하지 않는 향이다. 처음에 멀미같을 거 같은 향만 지나면 만다린/오렌지, 자스민 그리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어코드가 풍부하게 느껴지는 데 그리 강한 향도 아니라 남성 향수로 무난하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꽤 오래써온 향수인데 지금에야 리뷰를 남겨봅니다! 일단 중성적인 향기라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근데 여성분들이 뿌리기에는 봄웜분들께 어울리는 향수는 아니고 여름쿨/갈웜에 최적화되어있는 향수 같아요. ck처럼 남자스킨향/자연스러운향이고 이거 뿌린 날에 냄새 좋다고 한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단점 딱 하나는…생각보다 첫향은 강한데 자주 뿌려줘야해요
너무 많이 뿌려대서 너무 흔한향이 되어버림 대중성은 높으나 개성은 사라짐. 호불호 안타는 향이지만 시트러스 특유의 가벼운 향이라 너무 빨리 날라감. 바디 미스트보다 조금 나은 편. 딱 향수 입문자 전용이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연령대: 10대~ 20대 중반
계절: 사계절
지속력: 하(4시간 미만)
확산력: 중
남자분들 이 향수 정말 많이 쓰시더라구요~ 오죽하면 내 남동생도 이거 갖고 있음... 근데 저는 이 향이 별로에요... ㅠㅠ 개인적으로 별로인 향이 너무 많은 분들이 뿌리고 다니니까... 어쩌다 맡게 되면 흠칫... 아... ㅠㅠ 뭐 저같이 별로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많이들 쓰시는 거죵... 하하하하하
정말 제 주변 호불호 갈리는 향 유명해서 마이너스임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
어디에서 많이 맡아본 향이고 중성에서 남성향수 쪽으로 더 치우친 향
향수 뿌리는 사람 선호하는 편인데 이건... 뿌리느니 차라리 아무것도 안뿌린 섬유유연제향이 나을거 같음 ㅠ
1번 써보면 다른거 쓰기 어려운 제품.
그만큼 무난하고 괜찮은 향입니다.
남자 향수 대명사는 존바바토스라고 할 정도이죠
사실 향수가 너무 독해도 별로고 차라리 만민이 좋아하는 향과 세기를 만드는게 더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폴로꺼를 사용하고 있지만 요것도 나중에는 다시 써볼 의향이 있습니다
신랑한테 선물해 줬는데 내 기준엔 너무 좋은 향!
진하거나 독한 향수가 아니고 상큼한 향..!이 너무 좋음
신랑 말로는 뿌린 직후에 자기가 맡아지는 향은 별로인데 향수 자체 향도 그렇고 금방 날라가는 향이라 별 신경 안쓰이고 딱 어떤 별로인 향이 날아가면서 남는 잔향이 너무 좋다하네요
향은 오래 남아있는편이 아니라 왕창 뿌리고 출근함......
아는 사람이 쓰는데...
처음에는 자몽? 귤? 아무튼 뭔가 상콤한 향이 엄청 강하고 그 안에 뭔 냄새가 있는 것 같은데 귤인지 자몽인지 그거 바께 냄새가 기억이 안남.....
그정도로 향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평소에는 그냥 그랬는데 어느날 잔향이 나는데 겁나 자몽인지 귤인지 그 향 밖에 안나지만..(이놈의 귤인지 자몽인지...) 그 향이 그날은 무진장 매력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