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만 좋은걸 부정할 순 없다의 대표적인 향수중 하나라고 생각. 아빠가 사용하신적 있다보니 어릴때부터 익숙한 바틀이었는데, 20대가 되고보니 2030 남자 선물용으로 많이들 구매하는 유명 향이었던 기억이..
아빠는 쏘쏘하댔지만, 그만큼 20대든 4,50대 아저씨든 크게 나이타지않게 사용 가능하고, 여름에 특히 추천할만한 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몇년 전 선물 고르다가 다시 맡아봐도 여전히 괜찮더라구요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막 뿌리기도 좋을것같구요. 지속력 면은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안좋은건 아닌듯. 쎈향 안좋아하는 남자분들은 트라이 해보라 하고싶은 제품. 흔한게 싫다면 어쩔수없지만 호불호 안갈릴 부담스럽지 않은 향이라 실패확률은 별로 없을것
이 리뷰는 2021.07.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