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귤향으로 시작해서 청포도+라임 향으로 지속되다가
꽃향기로 남음.
시트러스 계열 향은 빨리 날라가고 꽃향기는 오래 지속됨.
처음엔 상큼90+달달10
나중엔 달달60+포근40
여름에 시원한 느낌으로 뿌리긴 좋은데
땀이나 덜 마른 옷 냄새랑 섞이면 에프킬라 냄새 같아서 주의해야됨ㅜ
+) 쓰다 보니 탑에서 미들노트로 바뀔 때쯤의 시점에 고무냄새 같은 게 역하게 올라와서 진짜 너무 물리고 맡기 힘듦. 그거 지나가면 꽃향기 나긴 하는데... 암튼 직접 시향 꼭 해보고 살 것
이 리뷰는 2023.07.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