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향은 호불호가 딱히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얘만의 특별할것도 없다는게 장점이자 단점.
굉장히 무난하고 연령제한 없고 계절제한.
자리제한 없어요
적당히 달달하고 적당히 부드러운 적당히 격식있는 아주 무난한 향입니다.
튀지않고 독하지도 않아서 은은하게 퍼져요.
이거 뿌리고 별로란 사람 없었어요.
그만큼 입문하기도 롱런하기도 좋아요.
그냥 쭉 놓아두고 이것도 저것도 안땡길때 뿌려주는 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 지속력.
그거 어마무시하게 짧아요.
3시간 겨우 버티는것 같음. 휴대병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며 뿌려주야 합니다.
이 리뷰는 2020.03.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