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로즈나 초록색은 별로였는데
이건 취저탕탕
샤워하고 나온 은은한 샴푸향?
나만 쓰고 싶은데 이미 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음잼
향이 흔하다고는 하지만 비누향 샴푸향 표방하는 것 중에 아직 이런 향과 분위기는 못 찾음
+이것도 계속 맡으니까 머리 아파서 쏘쏘로 내림
끌로에 향수 네종류있는데 요 우먼만 거의
사년동안 계속 썼을정도로 않질림...
내가 쓸땐 이향수 지금보다 더고가여서 아는사람이 거의없어서 뿌리고 나가면
늘 사람들이 무슨향순지 물어봤던 향수
지금도 난 거의 이향 쓰는사람 잘못만났다
처음뿌렸을때 장미향이 확 나면서
장미파우더향으로 변하면서 잔향이 고급진비누향이 남는다....
남녀노소 다좋아하는 향일듯....남자들이야
당연하고 참고로 이향수뿌리고 임산부 친구만나러 갔는데 넘좋다고 무슨향수냐고
물을정도로 거북하거나 독하지 않고
지속력좋은 향수다! 근데 이향수를 따라만든 모든 저렴이향수나 섬유향수들은. 다 이퍼퓸의 잔향을 흉내못내는듯싶다...
사계절 다뿌려도 되는 향수이고
진짜 고급스런향~ 포근한향!
단점이 하나있다...다들 말하듯 케이스가
금색 테두리가 진짜 부식하듯 녹쓴다
마치 오래된 골동품처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