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럽고 섹시한 느낌이 들면서 살짝 달달한 느낌의 향수입니다. 30대 여성에게 잘 어울립니다.
야외활동시 느껴지는 지속력은 체감상 6-7시간 정도였으며 잔향이 오래갑니다. 끌로에의 로즈 드 끌로에와 비슷하지만 지미추가 조금 더 어른 스러운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름 밤에 뿌렸을 때 시원하게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 향수취향(저와 취향이 비슷한 분들은 밑에 작성한 리스트의 다른 향수리뷰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저는 장미, 피오니(작약) 계열의 플로럴, 달달하고 여성스러운 향을 선호하고 머스크계열의 진한 향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써 본 향수중 좋았던 건
*랑콤- 미라클 블로썸, *디올- 미스디올 블루밍부케,
*지미추- 우먼 오드뚜왈렛, *조말론- 피오니, 레드로즈,
*딥디크- 오 로즈,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우먼
*끌로에- 로즈 드 끌로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