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이제야 살수 있었어요. 근대 향이 저 생각하는 향보타 많이 달랐어요. 향이 도시적인 여성의 향이라고 할까? 조금 강하고 톡 쏘는 느낌이 있고 40대 넘는 여자들한테 어울리는 향이에요. 장미와 자스민 향이 썩어서 더 머스크 향이 나는데 파우더리하지 않아서 조금 강하게 느낀것 같아요.
몇 번째 재구매인지 몰라요,
첫향은 분명 호불호 갈릴 수 있어요.
근데 그 독특한 알데하이드 플로럴 부케 향이
시간 지나면서 부드럽게 잔향으로 남을 때, 이 향의 진가가 나와요.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 하나는 정말 압도적.
잔향도 오래 남고, 유지력은 샤넬 중 단연 최고라 계속 손이 가요.
뭐라 설명하기 힘든 묘한 매력 때문에, 몇 번이고 다시 구매하게 되는 향수.
우아한 성숙미 원하시는 분들께는 무조건 추천.
파우더리한향이 강하면서
처음 한번 딱 뿌렸을때도 엄청 강해서 여러번 계속
뿌리기에는 부담이있을만큼 강한향이에요!
그래서 진하다고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거같은 향이에요 !
저도 계속 여러번 뿌리기에는 강하긴하더라구요 ㅠㅠ
가격은 워낙비싸서 계속 재구매 하기에는 부담스러워요
고급진향이라 중요한날 뿌리고가면 좋을거같아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향이고 다른 사람들말처러 향이 그렇게 토할 정도는 아닌데….진짜 멀미난다가 무슨 말인지 알 것 닽은 향 독한 향수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 비추합니다. 그리고 샤넬 넙버 파이브 라인은 향의 특징이 뚜렷해서 누가 뿌리면 아 넘버파이브 뿌렸구나를 다 알아요. 제 친구가 이거 뿌렸을 때 바로 느껴졌어요. 10대 20대에는 안어울리고 40대는 가야 어울러딜 향…
취향에는 안맞았어요
명성과는 다르게 그냥 그랬던..
제 이미지랑 안맞는걸지도.
약간 고급진 느낌의 의상을 입은 카리스마있는 숏컷 30대 중후반이 외근나갔다 올때 뿌릴거같은 향인것처럼.
조금 무거운듯한 파우더 재질의 향인데 처음부터 확 무거워요.
한 서너시간 지나고 남는 잔향도 무거운데 이땐 조금 부드러운 느낌이라 낫배드..그치만 무거운 냄새.별로 안좋아해서..
앰버때문인가 샌달우드때문인가..?
아니 단향이나 꽃향이 거의없던데 어딧는데!
첫 향 굉장히 강함 킥 겁나 쎄게 칩니다!
샤워후에 입고 잔다고해서 뭐 잔잔할 줄 알았는데,
뜨밤용인 것 같음.
처음 독한 양주 마셨을 때처럼 충격적인 향인데
그런데 비싼 향수는 진짜 잔향으로 간다는게 맞는 것 같아요
어떻게 향이 바뀌는건지 신기함
한번만 펌핑해줘도 지속력 미침.
너무 많이 뿌리면 머리 아픔니까 꼭 한 두번이 맥스임!
선물 받아서 쓰는데 나갈때는 안씀.. 아직 뿌리기 올드한 향이랄까.. 할머니 분냄새가 나서 그렇게 느껴지나봄 ㅠㅠ
그래서 자기전에 잠뿌용으로 쓰는데 너무 좋다☺️
파우더리한 냄새가 폭닥폭닥 나면서 포근하게 잠든다..
잠옷에 한 번 칙 뿌리고 이불로 들어가면 기분 너무좋음 ㅎㅎㅎㅎㅎ
20살에 아빠한테 선물 받은 후로 계속 쓰고 있는 향수인데
처음 사용했을때는 향이 너무 진하고 새내기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올드한 느낌이 강했던 향수
머리도 아프고 멀미도 나고 그랬는데
아주 소량으로만 뿌리면 잔향이 은은하게 나서 너무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는 정말 너무 좋아하게 된 향수
파우더향과 바닐라향 그 어딘가에서 멈추는 향이 너무 좋아요
잔향도 어무 오래 가서 아침에 뿌리고 나가면
저녁까지 향이 지속되고 좋아요
일단 샤넬이라는 네임드가 있어 선물 받는다면 좋을듯해요
누가봐도 알수있는 샤넬의 고급스러운 바틀과 뚜껑부분의
샤넬로고가 있어서 화장대에 놨을때 왠지 흐뭇한 느낌ㅋ
향은 처음부터 끝까지 파우더리한 가득한 향이고
지속력 또한 좋아서 오래가요
묵직하거나 진한향을 싫어하신다면 호불호 갈릴듯한 향인거 같고
20대다는 30대부터 어울릴법한 향이예요
꼭 한두번만 뿌리셔야지 그 이상이면 머리아플수도 있습니다ㅎ
제 돈 주고는 안살거지만 누가 선물로 준다면 땡큐할꺼예요!
제 나이대가 쓰기에는 무겁고 진한 성숙한 향이지만 저는 성숙하고 관능적인 향을 좋아해서 100미리짜리로 업어왔어요
샤넬 옷과 가방처럼 이 향수의 향도 화려하고 그게 곧 샤넬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해요
다들 독하다고 하는데 제가 진한 향수를 좋아하고 많이 뿌려봤어서 그런가 저한테는 좋았어요
화장대에서 날 법한 향이 처음에 나다가 날아가면서 포근한 느낌이 나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게다가 향수병도 클래식하게 예뻐서 향수를 다 쓰고 나도 화장대 장식용으로 놔둘 것 같아요
파우더향의 정석 정말정말정말 진한향이라 한번 이상 펌핑 금지.. 샤넬향수는 너무 진해서 머리아프기도하지만 그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또 매력있는 향수 거의 향이 날아간 잔향이 더 좋은향수로 잔향과 살냄새가 어우러질때 더 좋음 가볍게 뿌릴수있는향은 아니고 머리세팅 다하고 풀메이크업하고 갖춰입은 자켓입을때 더 어울리는향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려서 놀람.. 저에게는 최애향수❤️ 떨어지기 전에 면세가면 무조건 사오는 템. 마릴린먼로가 잘 때 샤넬 5 만 입고 잔다고 말한게 유명하죠? 그만큼 넘버5가 지금의 샤넬을 브랜드로 유명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첫향은 조금 묵직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진한만큼 관능적이고 클래식 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저는 1-2시간 밖에서 활동하다
보면 베이비파우더 향만 남는 것 같구요. 바닐라향, 머스크 향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구매하셔도 후회 없을거예여. 무엇보다 향이 오래 가기 때문에 지속력 면에서 다른 향수는 못 쓰겠어요
달큰한 분내...
우아하고 세련된 30후반이상의 여성이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에 정장차림에 하이힐 신고 또각거리면서 걸으면 이런 향이 날 것 같음. 잔향은 아기궁둥이파우더처럼 뽀송거리는 파우더향인데 향이 날아가기까지 갱장히 진한 분내가 남.
묵직하고 뭉게뭉게피어오르는 분가루 느낌
본인 이제 30중반인데 마드모아젤만 고1때부터 써오다가 넘파를 쓸 나이가 되었을까 싶어서 35ml짜리 하나 들여왔는데
아직 아닌 것 같아 엄마 드릴려고요 2뿌만해도 향 확산 지속 좋은 편이라 사무실 등 밀폐공간에서 쓰이긴 조심스럽긴해요 호불호 갈릴향이라 ...
엄마 화장대 위에 있던 향수인데 엄마한테 잘 어울려서 뿌렸다가 그 날 하루종일 멀미남..20대인데도 심지어 후반인데도 이건 내 체취랑음 안 맞는 것 같음. 백화점 1층 냄새가 아니라 엄청 진한 분?가루 냄새..ㅎ화장품 향이 아니라 뭔가 분 가루란 표현이 더 어울림..연령을 좀 타고 잘 맞는 사람한텐 너무 좋은 향..물론 나는 안 어울림
20대 중후반까지도 이 향이 싫었는데 30을 앞두고 맡으니 갑자기 너무 좋아진 향. 너무 독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너무 포근하고 나른한 향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저녁에 씻고 뿌려서 자기전까지 맡으며 자는 걸 좋아한다.
처음엔 꽃향이 살짝 나면서 점점 파우더리한 향이 올라온다. 이게 살냄새랑 섞이면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지만 왜그렇게 유명한지 모르겠는..,,ㅠㅠㅠ내 나이대에 맞지도 않는 향일뿐더러..어쨋든 향은 진짜 취향을 타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한두번만 뿌려도 멀미날것같은 향 ㅠㅠㅠ속이 너무 니글니글거림.. 손이 너무 안가서 처치곤란한 향수... 조금 뿌렸는데 이렇게까지 멀미가 나는 향수가 있다는거에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