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수 바틀이 예쁜 플로럴 프루티 향수!
꽃으로 장식된 향수 케이스처럼 향도 은은한 꽃 향과 과일 향이 난다.
첫 향은 시원한 과일 향이 느껴지고 꽃 향이 났다가 마지막에 머스크와 시더우드 향이 남는다. 베이스 향이 머스크와 과일이라 그런지 잔 향이 좋다.
수색마저 연핑크로 예쁜 데이지 오 쏘 프레쉬!
여름에 피크닉 가거나 데이트를 할 때 뿌리면 좋을 향수다.
장점
은은한 꽃향기라서 가볍게 쓰기 좋음
EDT라 오래가진 않지만, 여름철 프레쉬하게 쓰기 좋음
제품 디자인이 꽃이라서 다 쓰고도 장식용으로도 사용가능😊
가격면에 있어서도 할인을 자주하기 때문에 나쁘지않음
아쉬운점
오래가는향은 아니기때문에 지속력이 중요하신분들
참고하시길!
총평
저는 워낙 향수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늘 마크제이콥스 향수를 애정하고 있어요
그 중 요 아이와 데이지 우먼 20대 중반에 자주 사용했었고
특히 여름에 자주 뿌리고 다녔던 기억이 커요
그래서인지 초여름이 시작되면 이 향기가 스치듯 생각나요
오래가는 향은 아니기때문에
안 뿌린듯 은은하게 사용하고싶으신분들!
꼭 사용해보셨음 좋겠어요👍
제가 중3? 고1? 때부터 7년 넘게 꾸준히 잘쓰고 있는 향수예요~!
▪️ Top Note: 라즈베리, 자몽, 배
▪️ Middle Note: 바이올렛, 파일드로즈, 애플브리썸
▪️ Base Note: 플럼, 머스크, 시더우드
사랑스러운 과일•플로럴향으로 너무 유명한 제품!! 향이 무겁지 않고 가볍고 산뜻해서 질리지 않고 잘쓰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엔 발랄 상큼 러블리 말고 다른 분위기의 향수에도 끌려서 다른 제품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꾸준히 데일리템으로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역시 패키징 예쁜 마크제이콥스향수 답게 예쁜 꽃이 활짝 피어 있어요! 덕분에 화장대도 더 예뻐보이는건 덤
오드퍼퓸이 아니라 오드뚜왈렛이라 향기 지속력은 그렇게 길지 않아요~ 대신 향도 그만큼 부드러워서 부담스럽지 않게 쓸 수 있답니다!!
향 자체는 굉장히 무난무난해요.
달달함과 꽃향기가 동시에 느껴지면서 젊은 여학생 분들에게 잘 어울릴만한 향이에요.
하지만 향에 묵직함이 없고 가벼운 편이다보니 지속력은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 ㅜㅜ
그래서 들고다니면서 수시로 뿌려야 해요.
제가 느끼기에 지속력은 3-4시간 정도였어요.
만약 향수를 레이어드 하시는걸 좋아하시거나 무거운 향을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잘 맞을거에요.
반대로 향수의 지속력을 중요시한다면 불호일수도 있겠더라구요 ㅜㅜ
결론적으로 무난한 향+달달함+꽃향기를 좋아하시거나
만약 선물할 일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 테스트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꽃향인데 확실히 특이한 꽃향
페라리 라이트처럼 말그대로 프레쉬하고 가벼운 향임
달달하지 않은 꽃향이고 여름에 어울릴 꽃향임
무난하지 않고 맡으면 마크제이콥스! 하는 향이고 좀 중성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고딩때 생일선물로 작은 샘플을 받아서 종종 썼는데 요즘엔 잘 손이 안감
상큼하고 너무좋음
20대들이 쓰기 딱 좋은듯
지속력은 구린데 그게 장점이될수도잇음
지속력좋은향수썼을때는 평소에 좋아하던향인데도 저녁에 좀 피곤해지거나 하면 갑자기 역하다는생각이들때도있단말임?
이건 아침에 프레쉬하게 뿌리고 나가서, 향날아가면 날아간대로살고 더 뿌리고싶으면 더 뿌리고 하면 됨~~ 무거운향 극혐하는분들께 강추강추
꽃향기가 은은하게나요.
그런게 막 가볍거나 저렴한 향이 아니고
은은하면서도 묵직하진않고 좀 상쾌한느낌?
하필이면 예~전남친이 사준거라 헤어지고서는
친구에게 넘기고 다시 쓰진않지만
우연히 향기를 맡으면 제가 한참 어렸을때
기억이 나는 그런향이네요.
어릴때 가볍게 뿌리기 좋은거 같아요.
물론 좀더 시트러스향으로 톡톡 튀거나
달달한 향도 어울리겠지만 부담스럽지않고 너무진하지않아 두루 좋을것같아요
마크제이콥스에서 오 롤라 이후로 마음에 드는 향이 없었는데 그나마 이게 내 취향이랑 제일 가깝다.
사실 이것도 완벽한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맡다 보니 무난하게 사용하기에 이것만큼 적당한 향수도 없는 것 같다.
너무 플로럴하지도 달달하지도 않고 은은하면서 적당히 시원한 향. 나처럼 취향이 아닌 사람은 있어도 극 불호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향이다.
향은 큰 흠 없이 좋은데
다른 좋은 향들이 많아서 그런지
딱히 의식하지 않으면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은 아니에요.
그래도 화장대에 올려놓으면
뚜껑이 너무 예뻐서 디피용으로 최고.
처음에 마크 제품들 구매하기 전에는
두껑 꽃잎들이 플라스틱인줄 알고
부러지면 어쩌나 했는데.
실리콘?말랑한 재질이라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