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묵직한 향이에요
어릴때는 그냥저냥 썼는데 점점 손이 안가는 향...
워낙 스테디셀러라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호가 더 많은 향인것같아요. 개인적으로 무겁고 머리아픈 향을 안좋아하는데 이건 종종 손이 가는 향이었어요. 가을 겨울에 잘 어울리고 봄여름은 좀 더운 느낌입니다.
노란 원피스를 입은 긴 웨이브 머리 여자가 떠오르는 향이에요. 첫 향부터 꽃을 꿀에 절인 듯 달콤한 꽃향이 피어오르는데, 보통 단 향은 호불호가 엄청 갈리지만 이 향은 엄청 달지만서도 대부분의 사람이 좋아하는 아이러니한 향이에요. 평소에 러블리하고 청순한 드레스나 원피스 스타일링을 즐겨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단 꽃향이 시작 돼 끝까지 이어지니 단 향이나 샤랄라한 꽃향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그다지 추천 드리지 못 해요.
선물받아서 쓰는 중인데 올리브영 직원분한테 은은하고 샤워하고 나온듯한 향으로 추천받아서 샀다고 하네요! 약간 달달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나는거같아요. 지속력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닌듯 하지만 대신 많이 뿌려도 독하지 않아서 휴대하면서 부담없이 뿌리고 다니면 될거같네요. 안나수이는 케이스가 다 예쁜거같아요. 뚜껑부분이 빨리 고장나기는 했지만..! 향수 처음 사용하시는 20대 초반 여성분들에게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나수이 향수를 좋아해요 그래서 4~5종류 정도 사서 써봤는데 디자인도 너무 이뻐서 모으는 재미도 있고 집 인테리어로 사용하기에 만족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저는 달달하면서 꽃향이 있는 향을 좋아하는데 .. 이 향수는 달달에 더 가깝고 봄에 사용하기에 너무 좋~은 향수입니다
데이트나..소개팅있으신 분들 사용해보시는걸 추천해요!! 연애할때 남자친구가 향이 너무 좋다고 칭찬해준 향이에요
드럭스토어에서 너무 흔하게 봤던 향수여서
사실 .. 그저 그렇겠지하는 편견이 있었어요
막 새콤하겠지 아니면 너무 달겠지..?
그러다 그냥 테스트 한 번 해봤는데 세상에!
ㅋㅋㅋㅋ제가 정말 좋아하는 타입의 향이었어요ㅋㅋ
시원하게 달콤한데 하나도 안 느끼하구요
음 얼음 넣고 연하게 탄 복숭아 아이스티 같아요
상큼달콤 맛있는 향이 나요ㅋㅋㅋㅋ
가격도 인터넷에서 저렴한 편이잖아요?ㅋㅋㅋ
이거 선물하면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이걸 이제야 알다니 ~~~사랑합니다ㅋㅋㅋ
어릴때 잘썻던기억이난다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그런 향이 남 하지만 안나수이의 지속력은 증말....똥.... 이아이로 인해 지속력을 알게되고 다른 안나수이향수를 통해 확신햇다 여름빼고는 안나수이는 안쓰겟다고 하지만 가성비가 좋고 무겁지않게 달달해서 향수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 쓰기에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