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생일 선물로 받아서 아직도 잘 쓰고 있어요. 향이 너무 고급스럽고 오래 가요. 시간이 많이 친핬는데도 변하지 않는데 날짜가 써 있지는 않았어요. 너무 달지도 안고 은은하게 꽃향이 나는데 바우더 향도 좀 있어요. 근대 30때부터 추천합니다. 어린 친구들이랑 안어울리는 향이에요. 약간 사장님 사모님 느낌을 바든 향
저는 샤넬 넘 파 향수가 굉장히 독하고.. 머리 아프게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드모아젤은 그런 게 없어요!
물론 강하고 진한 향이지만 너무 독한 정도는 아니에요. 샤넬 향수가 대부분 그렇듯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향이고 자연스러운 향은 아니에요.
백화점 1층에서 쇼핑하는 굉장히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께서 날 법한 향이고, 살짝 무거워서 봄 가을 겨울에 좋아요.
이주 사용기
원래 샤넬 특유의 머리 아프게 진한 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퍼퓸 한정 관심도 없다가
샤넬매장에 다른거 보러 갔다가 미리 뿌려져있던 시향지 향 맡고 달지 않은 프루티 계열의 시원하면서도 머리 아프지 않을 정도의 파우더 향이 확 꽂혀서 이 냄새가 어떻게 오 드 퍼퓸이지? 하고 사버렸다
귀가 후 테스트해보는데 시향지에서 맡았던 것보다 너무 독하고 흔히들 생각하는 그 샤넬 향이 나서 실망스러웠는데
요게 요게 잔향이 요물 이었음
다만 뿌리는 방식에 따라서 잔향이 매일 다르게 느껴지는데 다양하게 시도해봐야할 것 같다.
워터리하거나 오조닉한 향에 빠져 있을 땐 이렇게 플로럴하고 파우더리한 향은 정말 "지지"치며 멀리했고 취향이 아니였는데 그나마 샤넬에서 이쁜 향으로 기억하고 있는 제품이고 좋았던... 그래서 한동안 사용했던 향수가 코코 마드모아젤 이였어요.
샤넬은 독한 맘으로 진짜 하나 장만하려고 해도 시향부터가 너무 짙은 향이라 힘든데 이향은 탑노트를 그래도 나름 가볍게 풀어 내서 그런지 접근하기가 좋았어요.
5번보다 사용하기도 선물용으로 실패할 확률도 적은게 이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기회가 되면 재구매 하고 싶은 제품이예요.
선물 받았는데 한번 맡아보고 너무 내 취향이 아니어서 방치해뒀었다. 평소 플로럴 계열의 비누향을 선호하는 편. 백화점 1층 냄새같아 힘들었는데 이리도 비싼 향수가 방치되어있는게 아까워서 20대 후반이 되어 다시 맡아보고 오..싶었다. 돈값하는게 이런건가 싶었음. 이미지는 강하지만 잔향이 대체불가하게 느껴졌고 엄청 고혹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 20대 초반의 내가 어렵게 느껴졌던 향은 몇년 사이 다른 의미로 어려운 향이 되었다. 범접하기 어려운 다른 레벨의 느낌. 분위기 있어보이고 싶은날, 좀 포멀한 옷에 어울린다. 평소 귀엽게 입는 나라 자주 사용은 안하지만 한번씩 사용할 때 나 자신에게 취할 수 있음ㅎㅎ 다만 여전히 귀뒤나 손목은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허벅지나 무릎 뒷쪽에 뿌린다. 걸을때나 다리꼬을때 향기가 아래서 올라오는데 그 정도가 나에겐 딱 적당한 느낌.
향이 시간이 지날수록 무게감이 느껴진다...라는건 샤넬에서 좀 많이 느낀다ㅜㅜ 아무래도 베이스노트가 가장 잔향이 오래가서 그럴수도 있는데 사실 호불호가 나뉘는 향이니 샤넬 향수 사용이 처음인 여자라면 잊지말고 테스트를 해보자!!!! 제일중요!!
샤넬향수가 여자화장품냄새, 엄마화장대에서 나는 냄새?
이렇게 키워드가 많은데 향수는 옷이랑 사람분위기에 많이 차지하는거같음..
나도 초반에는 샤넬향을 싫어했다..여러향을 접하다보니 매력을 알아가는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거 향 너무 좋아, 진짜 최고다!"라고 해도 내 취향이 아니거나 안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대했는데 제기준 무난의 끝판왕
샤넬 로고와 특유의 케이스가 너무 아름다운 것 빼고
향은 그저 그랬어요.
딱 설명만큼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여성분들이 사용중이고 제가 워낙 플로럴 계열보다 시원하거나 무겁거나 쓰고 우드계열향을 좋아하다보니
제가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ㅎㅎ
제 취향과 비슷하신 분들은 그저 그렇다고 느끼실것 같습니다
리뉴얼 되면서 바닐라향이 더해졌는데 너무 별로에요. 쓰던 원래 마드모아젤이 더 단백하면서 좋아서 새 상품은 구매하지 않았어요. 굉장히 진한 향을 가진 향수라 20대 초반이 데일리로 막 뿌리는 거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지속력은 짱입니다 ㅎㅎ 리뉴얼 후가 별로라 굿굿으로~
넘 사랑하는 향수 어릴때부터 엄마 화장대에 끊이지 않고 자리잡고 있던 향수라 어릴땐 그냥 엄마 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라면서 세상 이렇게 고오급스럽고 날 도도한 커리어우먼 처럼 만들어주는 느낌? 막 가본적도 없는 호텔 디너 파티에서 와인 마셔야 할 거 같은 향? 호불호가 꽤 갈리는거 같은데 이런 향이 취향인 사람은 넘모나 사랑하는 향수가 될것같앙용
고급스럽다고 말을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어찌됐든간에 오땅드르보다는 더 성숙해요~
개인적으로 나이를 따지자면 최소 스물 여섯~일곱은 되어야할 듯 한 ㅠㅠ 귀엽지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아요 살짝 쩐내스러운 향도 섞여있습니다
시향지에 해도 손목에 해도 그 쩐내(?)같은 싸한 냄새가 있어서 애매하네요 정말 ㅠㅠ
그래도 긋굿
- 향기는 취향이지만 이걸 세다고 하면 아직 이 향수를 몸이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것.
- 첫 향의 화려함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컨디션 안 좋은 날엔 이게 뭔 향인가 싶기도 할 때가 있긴 함. 진짜는 잔향!!
- 광고는 관능적이고 살짝 거친 매력적인 섹시녀의 느낌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지적인 느낌이 섞였다고 생각함. ex) BBC 셜록 - 아이린애들러 역의 라라 펄버같은.
- 비싼값 합니다. 어른이 되면 더 좋은 향수죠.
- 체취량 섞일 때 향이 변질되는 리스크가 적은 편인 향수인듯.
약간 무거운향인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구요
전 호호 입니다! 패키지도 취향저격ㅠㅠㅠ
사랑스럽게 생겼지만 사랑스러운 향은 아니구
평을 보니까 백화점 1층냄새, 복덕방 아줌마 냄새라고 써있는데 저는 약간 커리어우먼이나 승무원 느낌이 들더라구요 평소 달달한 냄새는 빨리 질려서 중성적인 향을 좋아해요
딱 중성적인 느낌인데 사알짝 여성스런?
선물 받아서 써봤는데~
고급진 느낌 물씬 나는 향기!~
강한 향이 나 향수요~~~~한답니다ㅎㅎ
용기가 슬림해서 이뻐요~
그리고 향도 오래 지속되더라구요
근데 향수 향기 싫어하는 분들은 좀 인위적인 강한 향같아서
싫어 할 수도 있을 뜻해요
저는 갠적으로 은은하고 달콤한 향을 좋아해서 이건
데일리로는 못 뿌리고 정장스타일에 주로
뿌리고 다니는데 그래도 벌써 반이나 사용했어요~^^
가격이 좀 비싸서 ㅜㅜ부담되지만요
ㅎㅎ
엄마가 사놓고 안 쓰는 향수 주셔서 열아홉 살 때 뿌리던 향수.. 열아홉이 쓰기엔 분명 안 어울리는 향인데 그 때 주변 사람들이 남자향수뿌렸냐? 근데 너랑 잘 어울린다 그랬음 향에서 분명 매니쉬한 느낌이 있긴 있는데 뭐랄까 앞머리 없이 로우테일로 머리묶고 윗단추 두 개 푼 하얀 셔츠에 몸에 착 붙는 정장 위아래로 입고 스틸레토 힐을 신고 도도하게 서류를 결재해줄 것만 같은 그런 도시여자냄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잔향이 너무 좋음
코코마드모아젤 왜이렇게 밑에 이써?ㅠㅠ너..
샤넬향수들특징이 처음맡았을때는 정말별로임..
근데 어느순간 샘플 있길래 쓰고버리자 해서 뿌렸는데 왠걸...바로 또 급지름ㅋㅋㅋㅋㅋㅋㅋㄲㅋ아뭐랄까 이때까지 내가 뿌렸던 향수향과는 완전 다른 그런 꽃스러운느낌 달달한데 고급지게
끝향이 진짜 여성스러움 아 이거는 말로표현못하겠어ㅠㅠ 음 샤넬넘버파이브보다 아가씨 스러운데 쫌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그런 느낌
내 시그니처 향,
샤넬향수는 특유의 아우라가 있어서 호불호가 강하다. 나는 호들어서 중요한 날이나 보통 배이스로 이걸 한번정도 뿌리고 다른 향수로 레이어드를 많이함, 샤넬 향수가 다른 향수에 비해 잔향이 살냄새랑 섞여서 지속력이 있는편이기때문에 좋다. 근데 20대초반이 하기엔 좀 어려울듯, 난 내가 노안이니까 가능했다.....;(
장미향하고 오렌지향이 메인 향기에요
샤넬하면 생각나는 넘버5의 진한 샤넬특유의 향과 알데히드계열의 향기보다는 약간더 가벼워요
무리하면 20대도 쓸수있지만 글로우픽에서 평점이 생각보다 높아서 글씁니다
저는 좀 강하고 묵직한향을 선호하는데
샤넬향수는 지속력도 강하고 훅들어오는 향이 많아서 제주변 사람들은 이런향을 어려워하더라구요
특히 20대들, 플로럴한 향수랑 가벼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싫어하는 향이에요
특히 잔향은 좋지만 처음에 향이 약간 무겁기때문에 잔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힘들어하기도 하구요
시향지에 테스트할때는 가볍고 세밀한 향을 맡을 수 있지만 몸에 뿌리면 조금더 무겁고 잔향이 진해진답당
무거운 향수 싫어하신다면 샤넬 샹스쪽이 좋아요
샹스가 샤넬에서 가장가벼운 향이에요 마드모아젤은 샤넬치고 나름 아가씨들 향수처럼 나왔는데 첫향이 오렌지 껍질에서 나는향처럼 톡 쏘는향이 조금 나요 (오렌지향이라고해도 다른 브렌드보다 나머지 향기들이 꽤나 묵직하니까 생오렌지향 기대하진 마시고 오렌지 냄새 비스무리해요)
보틀은 너무나 예쁜데 오드빠르뎅(오드퍼퓸)과 오드뚜왈렛으로 2가지 출시됬어요
두가지가 향은 비슷한데 지속력과 향이 좀 다르니까 꼭 시향해보세요
글로우픽에서 평점 되게좋은데 사실 호불호
많이 갈리는 향수에요
확실히 20대초반이 사용하기엔 무리인향
독하기도하고 이 관능미는 소화못함 ㅠ
나이들수록 더 잘 소화할수있어요
내가 쓰는 같은 향수라도 남이쓰면 역하다고 생각한적 많은데 이 향수만은 예외
출퇴근길 여성들에게서 풍기면 아주 좋고 역시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향
무엇보다 파우더리한 잔향이 최고!!!
자본 넘치는 아주머니향.. 복덕방 혹은 금은방 하시는 아주머님들이 좋아하실거같음.
섹시..하다구요? 본인의 이미지가 섹시한 느낌을 잘 소화한다면야 모르겠지만;;
여튼 막 뿌리기 쉬운 향은 아닌듯
20대 초중반에게는 더더구나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슴당
리뷰 자꾸 블라인드되넹??
향은 어차피 다 개인 감상 쓰는건데;;
점수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람.
이 향수는 호불호가 굉장히 강한 향수에요.
절대 여기서 좋다는 평가를 보고 구매하거나 선물하면 폭망할 수 있는 향수.
제가 쏘쏘를 준 이유는 이게 호불호가 어느 정도냐면 뿌리고 나가면 어떤 날은 택시를 탔는데 기사아저씨가 향이 너무 좋다며 뭐냐고 묻거나, 스타벅스에서 어떤 사람이 향수 뭐냐고 묻고 그럼.
근데 이거 뿌리고 출근한 날 같이 일하는 분이 내 향수인지 모르고 누가 이렇게 스킨을 많이 바르고 나왔냐며(남자직원들에게;) 머리아프다고 개짜증냄. 그래서 그 후로 출근할 때 못 뿌렸다는 슬픈 ...ㅠ
암튼 그정도로 호불호가 강하니 절대 그냥 구매하면 안되고. 또 하나는 고등학생은 일단 좋아도 이 향수 구매를 십년만 참길.
절대 안어울림. 대학생은 신중 구매해야함.
일단 비싸므로... 100미리 구매한지가 언젠데 출근할때 못 뿌리니까 도대체 십몇만원어치가 썩고있어ㅠㅠ
#최고의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