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 향기가 좋아서
여쭤보고 나도 구매했던 향수.
샤넬스럽고 관능적이고 우아한 향기.
캐주얼과는 좀 덜 어울리며 너무 츄리하게 입고 뿌리면 언발런스하니 어느정도는 차려입고 뿌리셔야 합니다.
첫향이 많이 독하지는 않아서 뿌리고 바로 외출 가능,
한번만 뿌려서 과하지 않게 연출하는 것을 추천.
이 향수 세번씩 펌핑하고 다니는 여자 분 있었는데, ‘멀리서도 냄새 때문에 저 사람이 다가오는게 느껴진다, 이해가 안간다, 돈 많은 할머니 향수같다.’ 하며 다른 남직원이 괄시하는 것 들었었음.
과유불급. Less is More.
매력적인 향수라 좋아했는데, 넘버원 브랜드 샤넬이다보니 너무 많은 분들이 애용해서 니치향수로 갈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