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서 뿌리게 되었는데요.
요즘에는 하도 캐주얼하고 또 꾸안꾸 느낌이 대세?다 보니까 요걸 자주 뿌리지 않게 되더라고요.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릴 것 같은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향이에요.
한 번 뿌리면 지속력이 꽤 오래가서 중요한 날에는 뿐이지만. 데일리로 뿌리기에는 조금 과한 느낌이 있어요.
은근히 달고 은근히 쉑시한🫦 향이 나요 파우더+꽃향이라 완전 여성스러운 향기입니다🩷
그리고 잔향이 최곱니다👍 진짜 제살에 코박고 냄새맡고있어요! 남친도 향좋다고 칭찬한 향수😊
사알짝 무거운 향이라 20대후반부터 잘 어울릴거같아요
그래서 말이 뿌리긴 보단 살짝 한두번이나 레이어드용으로 추천드리고 지속력은 밤까지 지속될 정도로 지속력 굳굳🫶
첫인상 (탑노트)
처음 뿌렸을 때,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퍼지며 기분을 밝게 만들어줍니다. 오렌지와 베르가못의 조화가 아주 산뜻하고 경쾌해요.
중간 향 (미들노트)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꽃향이 올라옵니다. 장미와 자스민의 풍성한 플로럴 노트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잔향 (베이스노트)
마무리는 따뜻하고 관능적인 파출리와 바닐라, 그리고 머스크가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이 잔향 덕분에 하루 종일 은은하게 향이 지속됩니다.
장점
1. 긴 지속력
• 오드 빠르펭이라 그런지 몇 번의 스프레이로도 하루 종일 향이 남아 있습니다.
2. 활용성
• 격식 있는 자리부터 일상적인 외출까지 모두 어울리는 향입니다.
3. 세련된 패키지
• 샤넬 특유의 클래식한 병 디자인은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특히, 나만의 시그니처 향을 찾고 있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오드 빠르펭은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각을 모두 갖춘 완벽한 향수입니다. 한 번 사용해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사랑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계절 상관없이 뿌릴수 있는 향수!!!
흔히들 백화점1층 향이라고 생각하시지만
그거 아니에요 ㅠㅠㅠ !!!
요아이는 오리엔탈 한 플로럴향?! 으로
너무 플로럴 플로럴 한걸 싫어하는 저에게 묵직한 장미향으로 다가 왔어요!!! 그래서 마구마구 뿌립니당!!
하지만 지속력이 정말 어엄청 나요!!!
한번뿌리면 엄청 오래가서 다른분들은 하루종일 생활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저는 모든 향들이 금방 날아가는 몸을 가지고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뿌립니당 ㅠㅠ
정말 세련된 여성이 생각나는 향이 에요!!
잔향은 또 여리여리한 여성이 생각나는 향이어요!!
요아이 또한 큰 호불호 없이 사용가능할것같아요!!
다만 첫 발향이 독하다 느껴지실 분들 많으실것 같아요
일단 한번 시향해 보시고 직접 착향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제기준 정말좋고 무난한 플로럴 향수라 생각되어요!!
향덕인 저는 요아이도 보관하면서 한번씩 기분전환 합니동ㅎㅎ
20대 후반부터 나이대가 있는 분들, 특히 직장인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무게감 있는 샤넬 그 자체인 향수이고 이지적인 느낌+ 도시 출근룩이 떠오르는 향이에요. 남자들이 향 좋다고 자기들도 뿌려달라고 했던 향수,,ㅋㅋ
지속력이 정말 좋아서 아침에 뿌리고 나가서 집 돌아와서도 향이 유지된걸 바로 알 수 있을정도에요
내 데일리 향수❤️🔥
스파이시한 장미꽃향
개인적으로 플로럴 향수를 싫어하는데
스파이시하고 우디하게 받쳐줘서 넘 좋음
다른 사람이 뿌렸을 땐 너무 쎄고 올드하다고 생각했는데
매장에서 시향하고 개인적으로 뿌리니깐 넘 좋음
남자들이 향수 냄새 좋다고 여러번 물어봄ㅎ
발향이 강하고 지속시간도 많이 길고
가격도 다른 비싼 향수 브랜드에 비해서 안 비싸다고 생각함
100ml가 가성비로 좋다 생각함
이거 선물받고 안좋아하는 분을 본 적이 없음
샤넬 향수들이 가진 무게있고 따뜻한 향조들 사이에 뭔가 혼자만 좀 다른 베이스를 가짐 첫향은 화이트 플라워 느낌이 있어 무게감에 비해 청초한? 순수한? 느낌.
지속력 확산력 모두 좋고 잔향이 생각보다 깨끗하게 남아서 풍성하고 강하고 화려한 향수들 사이에서 혼자 꼿꼿하고 고고한 느낌이 좀 난다ㅎ
워낙 유명한 향이긴한데 코에 익숙해도 여전히 좋아요
너무 여러사람이 뿌리고다니면 꺼려지던데 이 향수만은 니치향 못지않게 오래 소장하고 싶은 향이네요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에 지속력이 길어서 아침에 출근할때 한번 뿌리고 가면 하루종일 향을 느낄수 있어요
샹스랑 비교하자면 샹스가 좀 더 영한 느낌이고 이건 더 우아한 여성미가 느껴지고 울 아빠는 이 향수만 맡으면 백화점 냄새라고 하더라구요 엄청 좋다해요
로즈 재스민의 플로럴향에 버번바닐라 패츌리 앰버향이 전반적으로 향을 가볍지않게 해주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여름보다는 가을겨울에 코트에 뿌리면 분위기 최고!! 잔향도 좋아요
✔️장점
향 지속력 굿
겨울에 어울리는 향
예쁜 바틀
✔️단점
가격
강한 향
✔️총
일단 향이 강해요.. 향수를 좀 많이 뿌리는 편인데 이건 한 번만 뿌려도 스스로 느낄 정도로 강합니다. 그래서 지속력도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손목에 뿌리고 귀뒤까지 톡톡 하고 옷 입고 나서 벗어두면 다음날 옷 다시 입을때도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베이스가 취향이라 옷에 은은하게 남는 향이 좋네요! 머스크가 베이스에 화려한 플로럴이 올라가서 화려한데도 겨울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털옷 같은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향수는 역시 바틀이 예뻐야 손이 잘 가니까.. 예쁜 바틀도 장점에 한몫을.. 그리고 나쁜 건 그저 가격.. 그치만 샤넬이니까!
제 돈으로는 너무 비싸서 못사고 카톡 선물하기로 받은 샤넬 향수였는데,, 왜 샤넬샤넬 하는지 알겠는,, 고급스러운 향+지속력이 확실히 강하고+잔향까지 좋은 확실히 어른스러운 향이라서 성인들에게는 정말 어울리는 향이더라구요! 단점이라면 저는 처음에는 향이 너무 강하길래 좀 그랬는데 계속 쓰다보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이 사악하다는,, 확실히 샤넬이라,, 그치만 너무 좋아서 아껴 뿌려요🥲
데일리로 뿌렸던 향수인데 저는 향도 짱짱 제취향이고 이게 진짜 향만 마음에 들면 평생 쓸만한 향수인게 지속력이 정말정말 좋아요 저번에 실수로 좀 많이 뿌린것도 있긴 하지만 아무튼 손톱이랑 지문있는부분에 향수가 뿌려졌는데 한 5일동안 계속 거기서 향수냄새 나서...ㅋㅋㅋㅋㅋㅋ 생각날때마다 화장실가서 손톱 콧구멍에 대고 킁킁댐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쪽팔리지만 아무튼 5일동안 그러고 있을정도로 지속력 좋음. 옷에 뿌렸더니 빨래할때까지 계속 났음. 빨래하고 나니까 그제야 없어짐 지속력은 이게 진짜 ㄹㅇ인듯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사랑하는 향기입니다.
비싸서 막 쓰지는 못하지만 정말 사랑스러운 향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한번 뿌리면 지속력도 굉장히 오래가서 덧 뿌릴필요가 없어서 더 좋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옷깃과 머리카락 끝에도 항상 뿌리곤 하는데 그럴 때면 바람이 불때 향기가 더 멀리 퍼져나가서 주위사람들이 제 냄새가 난다고들 하더라구요 ~!
해외 여행갈 때면 꼭 면세점에서 사던 제품인데.
코로나로 인해 한참이나 여행을 못가니
바닥을 보이고 있어서 너무 슬픕니다 ㅠㅠ
이번엔 그냥 백화점에서 사야 할 것만 같아요
한 번 뿌리면 다른 향수들은 쉽게 향이 날라가거나 하는데 이 향수는 한 번 뿌리면 지속력이 레전드 ㅜㅜ 원래 빗에다가 향수 뿌리고 자주 빗고 다녔는데 이젠 안 그래도 되서 너무 좋은 향수임 역시 비싼 값 하는 듯 ㅋㅋ ❤️ 다른 샤넬 향수는 엄청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 향수는 엄청 내 취향 저격 ㅜㅜ 왕 맘에 드는 향수 ❤️
샤넬 특유의 독함이 살짝 있어요! 대신 잔향이 오래가고 막 뿌렸을때보다 점점 시간이 지나서 은은해지는 잔향이 좋아요~ 지속력은 샤넬 밸류만큼 오래가고 ㅎㅎ 30대이신 분들께 더 어울릴것 같아요! 묵직한 무게감이 있어서 그런 상황이나 룩에 맞게 뿌리면 향에 대한 매력이 더더 상승할것 같아요
마드모아젤 헤어미스트 다 쓰고 난 후 향수도 구매함
역시 헤어미스트랑은 차이남
헤어미스트 향은 물에 희석한 가벼운 느낌이랄까
향수 쓰는 이유가 다 있음 ...
일단 지속력 갑이고 향은 말해뭐해 너무 달달하지도 않고 독하지도 않고 여성스러운 향에 20대 중반부터 쓰면 좋을 향 ! 잔향도 너무너무 좋음
향수 종류별로 모아놓고 날마다 좀 다르게 쓰는데
남자친구가 이 향 맡고 너무 좋아했음 !!
샤넬은 향수가 진리
학원 가면 젊은 선생님이 뿌리고 다니는 향수. 딱 맡아보면 아~~이거~~? 니가 여기서 왜나와?? 딱 나온다. 코를 마비시킬 정도로 향이 장난 아니고 지속력은 말할것도 없다. 다른 향수처럼 팡팡 쓰면 자신이 못견뎌서 향에 죽을것이다. 샤넬 마를린 먼로 광고 보고 삘받아서 바로 질렀다. 그건 넘파긴 한데 넘파는 너무 20대 초반인 나한테는 무리같고 한단계 영한 버전으로 샀다. 집안에 향수만 6개인데 다 여자여자! 과일과일! 청순청순! 이느낌이라면 이건 고급지고 성공한 커리어우먼 같은 느낌이 물씬든다. 안경 하나 치켜세우면서 부하직원을 캐리하는 여직원 느낌이 딱 난다. 문제는 20대 초반인 내가 소화 할수 있을지 모르겠당 데헷 일단 내 맘에 쏙드니까 마구 쓸 예정이다.
-나중에 또 향수 막 뿌리고 다니었는데 향이 미친듯이 섹시하다.. 샤넬 코코..너 참 섹시한 여자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