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마린의 심플한 향
저는 여자 인데 이향수 정말 좋아해요! (남친이 뿌리는것도 좋아하고 제가 뿌리는것도 좋아해요!)
워낙 시원하고 마린 향조의 향을 좋아해서 일명 스킨향, 물향을 자주 뿌리는 편이기 때문에 이 향수도 잘 뿌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일반 스킨향보다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향이라고 생각 들지 않아요
자칫 평범하다고 느껴질수도 있어요 그렇기에 더 손이 자주 갑니다.
전 이 향수를 출근할때 뿌리는데 의상이 셔츠, 슬래스 조합일때만 뿌립니다. 이런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향이거든요 약간 페미닌 한 스타일링일때는 안어울리기 때문에 오늘 빡세게 일해보겠어! 라던지 커리어우먼처럼 보이고 싶을때 손이갑니다~
시트러스, 마린향을 좋아하신다면 좋아하실거구요 일반적으로 남자스킨향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연령대는 20대 중반-30대 초반 화이트셔츠 입는 직군의 직장인 또는 흰 티셔츠의 청바지 스타일링의 주말데이트룩에 어울리는 향수에요~ 자기관리 잘하는 인간관계 좋은 남성이 뿌릴것 같은 향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완전 이건 남자향이야! 스러운 향은 아니라서 여성분들도 시향, 착향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