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오브 최애 몇 년간 이 향수는 제 향수 선반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잠시 질릴 수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는 향수에요. 시트러스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다른 시트러스 계열 향수처럼 가볍기만 하지는 않은 아주 매력적인 향이 납니다. 특히 다른 향과의 레이어링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한 것 같아요! 다만 지속 시간이 아주 길지는 않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치만.. 향이 좋아요!
어디선가 많이 익숙하게 맡아본 적이 있는 향이었는데 이게 이 향수였구나 함.
향에 대한 느낌은 객관적일 수 있으니....난 내 생각보다 진하거나 무겁다는 느낌은 못 느꼈다.
그냥 굉장히 어디선가 맡아봄직한 익숙한 향이었다는 것.
이 향수만 쓰는 분들이 많았다는 걸 구매하고 후기 읽어보면서 깨닫게 됨. 지나치면서 우연히 맡아본 향이 이 제품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꽃향이긴 한데 생화향이나 플로럴부케?같은 뭔가 풍성하고 화려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취라기 보다는 정적인, 고요하면서 은은한 꽃향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려나? 막 튀지 않으면서 깊이감이 있는?
막 묵직하고 무겁고 이런 향은 또 아닌 것 같아서 지금 써도 부담은 없을 것 같은 향!
아이리스향? 은방울꽃향? 끝에 살짝 느껴지는 머스크.
은은한 꽃향이 살짝 올라오고 끝에 가볍게 느껴지는 파우더리함.
지속력은 3시간 조금 안 가는 듯!!
후각이라는 게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피로함을 느끼는 감각이라서 향이 안 느껴진다기보다는 그냥 익숙해지는 것 같음.
지나칠 때 은은하게 나는 정도가 좋은 것 같음.
가격도 좋은 편인것 같고 토출구가 좀 팍팍 나오는 것 같긴 한데
무난무난하게 쓰기에는 좋은 향!
추억의 향수
어릴적 엄마화장대에 세워져있던 이 향수를 몰래 뿌려봤던 기억이 있어요
요즘 아덴 제품을 계속 사게 되어서 이 향수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어릴적 그냥 좋다했던게
이 향수의 느낌은 여자어른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으른미가 있달까요
세련된 뉴욕커 같기도 하구요
케이스도 세련됐고 좋아요
오드퍼퓸이라 지속력도 좋습니다
처음 선물받았던 향수인데, 우연히도 제 향이랑 잘 어울러지는 향이여서 아직도 종종 쓰고있어요.
개인적으로 향 알러지가 있어서 아무향수나 못쓰는데 이 향수는 파우더리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비 않아서 좋았어요.
향의 느낌은 플로럴이 베이스를 깔고있고 약간의 파우더리함이 뒤따라오기 때문에 캐쥬얼이나 세미정장룩등 다양하게 어울리는 향이에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향수을 쓸때엔 샴푸를 꼭 미장센을 쓰고있어요. 사람마다 다른 체향이 잇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상하게 미장센 샴푸향에 이 향수를 더했을때 향이 젤 잘 어울리더라구요.
뭔가 엘리자베스아덴 화이트티랑 비슷하면서 확연히 다른 듯?? 화이트티가 트렌디하다면 이건 고전적인 향임.
백화점에서 아이쇼핑하던 어머니가 생각나는 향임.
근데 또 꽃향기는 아님...! 백화점에서 버킨백 구경하는 사모님의 코트텍에서 날 것 같음.
뭔가 봄~가을과 어울리고 여름과는 조합이 별로임.
특유의 무거움•묵직함•깊이감 때문인듯.
그렇게까지 깊은 향은 아닌데 가벼운 향은 전혀 아님.
10대~20초에겐 비추. 20후~30중에게 딱 적합할듯!
장점
-은근히 무거운 향이 나서 중후한 이미지를 더해줌.
-플로럴 베이스라 여성스러움을 더해줌.
-바닐라향이 들어가서 그런지 달달한 향이 적당히 남.
-자세히 맡다보면 파우더리한 향이 좀 남.
-엄마 화장품 (?) 향이 나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해짐.
단점
-퍼퓸인데 지속력이 왜이럴까..
-손이 딱히 가진 않는다.
자스민, 백합, 장미 등의 꽃 향기와 샌달우드, 바닐라, 앰버 등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어우러져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브랜드 이미지도 클래식하고 프렌치시크한 느낌이라서 평소에 하고 다니는 메탈이나 무채색 악세서리와 잘 어울려요. 특히 블랙 코트나 스커트와 같은 모던한 코디를 할 때 이 향수를 사용하는데요, 5번가의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처음 선물 받아서 사용한 향수인데 뭔가 우아하면서도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향이 나서 좋았습니다. 꽃향기 같기도 한데 여튼 맡으면 기분 좋은 향이고 전반적인 보틀도 디자인이 깔끔하고 그립감이 좋아서 뿌릴 때도 아주 간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휴대성이 좋아서 여행갈 때 갖고 다니기에도 부담없는 사이즈에요. 향수 색상은 노란 계통 황금색같은 컬러이고요. 고급스럽고 싫증나지 않아서 오래 쓸 수 있는 향수입니다. 데일리로 쓰기에도 딱입니다.
10ml를 나눠서 판다는 게 일단 제일 맘에 듬
향은 백화점 향임 정말 그냥.. 백화점 가면 나는 향이고
뭔가 독함.. 향이 막 엄청 좋다 이게 아니라
그냥 백화점갈 때 뿌리는 향수? 그런 느낌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뚜껑 부분이 녹이 슴
하지만 끌로에만큼 심하지는 않음
그래도 양 조절 좋고 패키지 예쁘고
향이 막 별로 이런 건 아니라서 무난하게 쓰기 좋음
가격대도 적당해서 괜찮음
엄청나게 고급진 향은 아닌데 의외로 손이 가요.
연한 머스크향 플로럴향인데 여성스러움이 지배적인 의외로 많이 무겁지도 않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향. 자연스러운 향이에요. 자연스럽다보니 평범한 느낌의 향수지만 그렇다고 또 찾아보면 딱히 없는? (굳이 찾고 싶진 않아요) 향이 은은해서 지속력이 매우 강하다고는 느껴지지 않아요.
향이 영한 느낌은 아니라 10대 20대 초반한테는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30중반 이상은 되어야 어울릴 법.
원래 향수는 가볍고 은은한 향
과일향이나 가벼운 꽃향, 풀향을 선호하는 편
(최애 향수는 프레쉬의 자몽)
코가 예민해서 기초화장품을 고를때도
쎄고 오래가는 제품은 머리가 아파져서 기피하는 편임
5번가 시향했을땐
고급지고 적당히 묵직한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기분 전환 할겸으로
면세점에서 큰용량 구매했는데...
막상 구매하니 안쓰게 됨...
밖에 걸어 다닐때는 좀 괜찮은데
향수쓰고 차를 타면 향 때문에 멀미가 심해짐...ㅋㅋㅋ
진짜 어른이 되면 쓰고 싶은 향수. 아직은 엄두가 안 난다.
너무나 예쁘고 단정한 여자 어른 향수 냄새. 사람으로 치자면 매일 깨끗한 셔츠와 슬랙스를 입고 긴 머리를 잘 정돈한 느낌. 딱히 눈에 띄는 특징은 없지만 분위기가 예쁜 느낌.
이 가격에 어떻게 이런 향이 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단아하고 예쁜 향이다. 언젠가 꼭 써봐야지.
내 취향이다.
완전 플로럴 머스크의 정석
목련향이라고 하는데, 딱 플로럴이 봄의 플로럴임
봄에 이 향수 뿌리고 바람불면 아무도 내 향수 냄샌지 모름
어디서 꽃향기 좋다고 주변에서 다들 웅성웅성 그럼 ㅋㅋ
목련이 봄 시작하며 피는 꽃이라 그럴수 있음!
마지막 잔향은 머스크가 은은하게 남는데
마냥 무거운항도 아니고 가벼운 향도 아니어서
적당히 로맨틱하고 러블리하고 분위기 있어보이는 향수
클래식하면서 여성스러운 향수
고급스러우면서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에요
비누, 섬유유연제 느낌도 나구요
20대 초반엔 이 향 특유의 갑갑한 느낌에 정말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는 향이에요
엄마도 매우 잘 쓰시고 있어요!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지속력도 최고 👍👍👍
몇년째 썼어요ㅋㅋ
호불호 안 갈릴 대중적인 향입니다
흔한 화장품 냄새 섬유유연제 냄새랄까요ㅋ
섬유유연제 향이라고 하는 것들보다 이게 더 자연스럽게 향긋해요
어디서 맡아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익숙한 향인데 막상 구하려면 없는 향이 이거에요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안 독하고 좋아요
이십대 초반에 선물받아서 썼던 향수! 맡는순간 되게 성숙한 향기라서 이거 뿌리면 어른된거 같아서ㅋㅋ굉장히 잘쓰고다님~~~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나이에 되게 안어울리는향..오히려 30대가 쓰면 잘 맞을거 같음. 근데 요즘 트렌디한 향은 아니지만 샤넬 넘버파이브처럼 클래식해서 누구나 쓸 향수!
제 첫 향수로
지금 향수가 넘치는 와중에도
얘는 공병나오면 꼭 재구매합니다
우아하고 뭔가 여성여성한 향에
지속력도 좋구
가격도 향수가 이중듀면 가성비 좋다 생각해여
진짜 향이 취저라서 떠날 수가 엊ㅅ네여
비루한 언어능력에 향수는 어찌 평해야 할지 모르겟네옄ㅋㅋㅋㅋ
얼마나 이걸 좋아햇냐면
다들 이 향 맡으면 제가 생각난다 할 정도로 뿌리거 다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