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최애 향수.
1. 향: 그린티에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산뜻함을 더한 향. 이 향을 맡고 기분 나쁘다고 한 사람은 아직 못 본듯...
2. 향의 세기: 아무리 많이 뿌려도 향이 강해지지 않는 것을 보면 제품 태생적으로 향이 약한 편인듯. 하지만 은은하게 나는 향이 좋으니, 고르지 않을 이유가 없다.
3. 지속력: 향이 약하다보니, 지속력도 다른 뚜왈렛에 비해 약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내 코에 향이 익숙해지는 것일 수도 있으니 주의. 주변 사람들 말에 따르면 나는 향이 안 난다고 생각했는데, 잔향이 남아서 난다고 했다.
4. 향수 용기: 약간 납작한 모양의 향수 용기. 평범하다. 아직 내구성 측면에서 약하다고 느낄만한 계기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