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드 끌로에 + 버버리 브릿 쉬어. 20대 중반의 여자가 풋풋하기만 한 새내기 향에서 졸업하고싶을 때 쓰면 좋을 것 같은, 적당히 상큼하고도 적당히 분위기있는 향이다. 장미 냄새, 꽃 냄새 등이 부드러운 머스크 향과 어우러지는데 무겁거나 역하지 않다. 향수와 바디워시 중간의 향이 난다. 구매 의향이 있는 향수!
향 ★★★
지속력 ★★☆
발산력 ★★☆
첫향은 내 스타일 아님 그냥 일반적인 꽃향인 느낌
근데 이 향수는 #잔향 이 #대박 임.....
#자스민 향인데 진짜 넘 좋음 ㅠㅠㅠㅠㅠㅠㅠ
잔향 대박 좋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쉬운데 탑노트? 여튼 첫 향이 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잔향에 반해서 사용하고 이씁디다.. 크흡
#면세추천
본품구매한 건 아니고 매장에서 써보라며 샘플받은건데
저는 파우더리향 싫어하는데 그런향은 아니였고
뿌렸을때 아.그냥 독하지않은 향수향이구나 그냥 향좋네~하고 별생각안하고 좋지도싫지도않은 샘플이라 썼는데
만나는 남자들 마다 귀신같이 향수뭐냐고 냄새좋다고 물어봄...(100프로확률로 좋다고들음ㅋㅋㅋ)향이 나빴던 것도 아니고 남자들이 좋아하니 본품살꺼ㅋㅋㅋㅋㅋ
난 비누향을 좋아하는데 이향에 대해 거부감이 없던거로 보아 그런 향. 비슷하다. 무겁지않은 향.
꽃향, 풀향 나는 플로럴계열이에요 상큼,후레쉬한 향이라 여성스럽고 봄,여름에 어울릴듯 해요 지속력은 약하고요 가벼운 향이라 샤방샤방한 20대 초중반 젊은 여성들이 쓰면 어울릴것 같아요.살짝 샤워코롱 향 같은 느낌도 있는데 향은 좋습니다만 갠적으론 묵직한 머스크계열을 좋아해서 구매의사는 없습니다.
10년째 쓰고 있는 향수입니다~
플로럴계 향인 것 같은데, 진하고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저한텐 딱이네요!
지나가던 사람, 진료받으러 간 병원의 간호사분, 별로 안 친한 후배 등등 여러 사람에게 향이 너무 좋다고 무슨 향수 쓰시냐고 여러번 질문 받았어요~
향이 과하지도 않고 신경 거슬리게 하는 향도 아니면서 은은하게 남아있어서 저는 평생 플레져만 쓸 것 같아요~
학생때 선물 받았을때는
그냥 머리아픈 꽃향기라 생각하고 눈길도 안줬었다.
지금 다시 맡어보니 화이트플로랄 향수의 진수!
정말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꽃향기가 난다.
조용조용한데 분위기가 너무 이쁜 그런 향이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뿌리면 정말 금상첨화.
봄여름 20대 초반~30대 초반 추천
처음에는 조금 심하게 독하지만 시간 지날수록 좋아요!
가격대비 다시 사고싶은 향수는 아니라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어린 층보다는 나이가 있는 층이 사용하기에 좋을듯한 향?
계속 써본 입장에서 은은하게 나는 그 장미향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나이가 든다면 다시 찾을지도 모르겠네요 :D
왜 샀지...?!
재작년 크리스마스에 돈이 막 쓰고 싶어서 백화점 갔다가 어째저째 하다보니 손에 들려있었어요.
이거랑 같은 라인 바디로션이랑 같이 샀는데 바디로션은 바로 엄마드렸구요, 향수는 모으는 것도 취미라 쓰겠지 하면서 그냥 뒀었는데 손이 잘 안 가네요...
향은 좋은데(풍성한 꽃향?) 좀 성숙한 느낌이라 잘 사용하진 않게되네요.
시향할땐 잘 몰랐는데 막상 쓰니까 좀 성숙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30대 이상이신 분들께 추천해요.
20대라도 자기가 세미정장 스타일이나 좀 갖춰 입으시는 분들은 잘 어울릴거 같아요.(코트에 잘 어울릴 느낌이랄까..?)
캐주얼한 스타일이신 분들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요.